“바람 쐬려고” 조급한 승객 여객기 비상문 ‘활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람 쐬려고” 조급한 승객 여객기 비상문 ‘활짝’

최고관리자 0 500 2025.05.12 03:32

65bce0248a60df4b3916d63cac780459_1747056697_8178.jpeg 

“바람 쐬려고” 조급한 승객 여객기 비상문 ‘활짝’


중국 공항에서 착륙 직후 승객이 임의로 비상문을 열어 비상 슬라이드가 작동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시나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이 일은 전날 오전 8시 42분경 중국 창사에서 출발해 쿤밍공항에 

착륙한 동방항공 MU5828편 여객기에서 발생했다.


비행기가 착륙하자마자 답답함을 참지 못한 남성 승객이 직접 비상문을 열어버렸다. 문이 무단으로 열리면서 

비상 슬라이드가 튀어나왔다.


다행히 승무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해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승객들은 사건을 수습하는 동안 약 20분간을 더 기내에서 기다린 뒤에야 내릴 수 있었다.


문제의 승객은 “바람을 조금 쐬려 했다”는 황당한 해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승객은 곧바로 경찰에 연행됐다. 현재 당국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구금과 민사상 손해배상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중국에서 비상문 무단 개방으로 인한 손해는 기종에 따라 10~20만 위안(약 2000~4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근 기자 ⓒ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늑대소녀’로 불린 20대 여성, 시술로 말끔해진 얼굴 공개
    436 2025.05.13
    2025.05.13
    436
  • 세계 첫 '휴머노이드 체육대회' 열린다…'자체 구동 조건' 19개 종목은
    477 2025.05.13
    2025.05.13
    477
  • "물티슈 주문했는데 다량의 마약이 배송"
    461 2025.05.13
    2025.05.13
    461
  • “누드 경쟁 금지한다”…복장 규정 내건 칸 국제영화제, 얼마나 심하길래
    464 2025.05.13
    2025.05.13
    464
  • 1400년 전 황금 까마귀 장식 시선강탈
    448 2025.05.12
    2025.05.12
    448
  • “바람 쐬려고” 조급한 승객 여객기 비상문 ‘활짝’
    501 2025.05.12
    2025.05.12
    501
  • 한국 여성에 “더러운 창녀, 꺼져”… 프랑스 검찰 “인종·성 차별” 수사 나섰다
    434 2025.05.12
    2025.05.12
    434
  • "멕시코만이지 무슨 아메리카만이냐"…멕시코, 구글에 소송
    498 2025.05.12
    2025.05.12
    498
  • 조회수에 목숨 건 10대들…달리는 열차 지붕서 ‘서핑’ 타다 사망
    472 2025.05.11
    2025.05.11
    472
  • 마을 공터서 대마초 20톤 소각 퍼포먼스…주민 2만명 환각 빠졌다
    568 2025.05.11
    2025.05.11
    568
  • 필리핀서 아이 안고 있는 엄마에게 1만원 주고 “모유 달라”고 한 한국인
    523 2025.05.11
    2025.05.11
    523
  • '카메라 주우려다' 여성 다이버, 가이드 만류에도 바다 들어갔다 익사
    478 2025.05.11
    2025.05.11
    478
  • “뻐근해” 아내한테 목 마사지 받았다가...‘뇌 괴사’한 남성
    448 2025.05.10
    2025.05.10
    448
  • 경찰, BTS 진에 '기습 뽀뽀' 50대 일본 여성 검찰 송치
    479 2025.05.10
    2025.05.10
    479
  • 5일간 앉지 않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유튜버의 실험
    555 2025.05.10
    2025.05.10
    5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8 명현재 접속자
  • 6,228 명오늘 방문자
  • 18,77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25,612 명전체 방문자
  • 28,821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