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최고관리자 0 578 2025.04.17 02:55

bdb30355b678a03a7bcca05f994ccbae_1744894329_8738.jpeg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 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영국의 한 20대 남성이 눈이 욱신거리고 부어오르는 증상을 단순 다래끼로 여기고 방치하다가 시력을 잃을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조던 나일스(28)는 오른쪽 눈 통증에 잠에서 깼다.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다시 잠에 든 그는 이틀 뒤부터 다시 눈이 욱신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또 열감이 느껴지면서 눈이 붓기 시작했다. 그가 당시 사진을 공개했는데, 충격적이게도 평소 눈의 크기보다 3배 정도 부풀어 오른 모습이었다. 조던 나일스는 “처음에는 단순히 다래끼 증상이라고 생각했다”며 “점차 가라앉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눈뿐만 아니라 뺨도 부어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아내가 빨리 검사를 받아보라고 해서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은 조던 나일스는 안와 봉와직염을 진단받았다. 봉와직염은 세균성 감염 질병을 말하며, 벌집 모양의 염증이라 해서 봉와직염이라고 불린다. 그중 눈에 생긴 봉와직염을 안와 봉와직염이라고 한다. 그는 “부비동염이 안와로 감염이 확산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조금만 더 늦게 병원을 왔다면 시력을 잃었을 수도 있었고, 최악의 경우 사망할 위험까지 있었다”고 말했다. 항생제를 투여 받아 치료를 받은 조던 나일스는 “눈에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아보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던 나일스가 진단받은 안와 봉와직염은 주로 부비동염(부비동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이로 인해 눈 주변 조직이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동물이나 곤충에 물린 자국이나 눈꺼풀의 다른 상처도 감염을 확산시켜 안와 봉와직염을 유발할 수 있다. 안와 봉와직염의 증상으로는 ▲눈꺼풀 부어오름 ▲시력 저하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안와 봉와직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과 중증 질환으로까지 이어지고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다. 감염이 뇌까지 퍼지게 되면 치명적인 세균성 감염인 뇌수막염(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인 뇌수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와 봉와직염은 경구 복용 항생제로 치료한다. 환자가 중증의 감염을 앓고 있거나 항생제를 복용할 수 없는 경우, 정맥 내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



이아라 기자 ©헬스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택배 상자 안에 ‘잘린 손’이… SNS ‘충격 영상’ 화제
    477 2025.04.19
    2025.04.19
    477
  • 영화 ‘식스센스’ 아역배우의 몰락…오스먼트, 마약 소지에 음주난동
    563 2025.04.19
    2025.04.19
    563
  • “CT 촬영이 알코올·비만만큼 암 위험 높인다” 연구 나와
    505 2025.04.19
    2025.04.19
    505
  • 30살에 ‘3조 자산가’…부모 잃고 7년 노숙하던 청년의 ‘대반전’
    587 2025.04.19
    2025.04.19
    587
  • 125세 생일맞은 남성, 장수 비결은... “매일 아침 ‘이것’ 먹어”
    475 2025.04.18
    2025.04.18
    475
  • “얼굴이 주황색 됐다” 매일 당근 5개씩 먹은 여성, 전후 사진 봤더니
    565 2025.04.18
    2025.04.18
    565
  • “통제 가능” vs “무서워” 입마개 없이 쇼핑몰 나타난 늑대견에 SNS ‘시끌’
    460 2025.04.18
    2025.04.18
    460
  • "명품원가 이정도로 싸다"…관세전쟁속 중국발 틱톡 폭로전 확산
    457 2025.04.18
    2025.04.18
    457
  • "현대식 고문 의자" 비명 터졌다…항공기 '초슬림 좌석' 논란
    601 2025.04.17
    2025.04.17
    601
  • 사직서를 화장지에…직장인들의 공감 부른 '사진 한 장'
    479 2025.04.17
    2025.04.17
    479
  • 캐나다·일본·중국, 2월에 미국 국채 대거 사들였다
    643 2025.04.17
    2025.04.17
    643
  •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579 2025.04.17
    2025.04.17
    579
  • "이혼까지 생각, 캐디는 못 바꿔"…매킬로이 기적 뒤엔 '동네형'
    521 2025.04.16
    2025.04.16
    521
  • 물병 던지고 "칭챙총"…한국인 부부, 이탈리아 여행 중 인종차별
    464 2025.04.16
    2025.04.16
    464
  • "망명하겠다"는 미국인에 정신 치료 명령한 러 법원, 이유는?
    600 2025.04.16
    2025.04.16
    6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비트코인 합법 5천~1억 이상 문제없이 당일출금 재택근무 부업 고객님 연락주세요✅
  • 2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3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4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5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6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7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8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9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10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19 명현재 접속자
  • 50,751 명오늘 방문자
  • 42,12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796,467 명전체 방문자
  • 28,390 개전체 게시물
  • 1,8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