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생존자가 쓴 편지…경매서 5억 넘어 낙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타이타닉 생존자가 쓴 편지…경매서 5억 넘어 낙찰

최고관리자 0 524 2025.04.28 03:55

bc2c074109c9d46fe9875d99cadb550f_1745848479_6736.jpg 

[뉴시스] 타이타닉 호의 생존자 그레이시 대령이 쓴 편지의 모습이다 (사진=엑스 캡쳐) 2025.04.27.© 뉴시스


타이타닉 호에 탑승했던 승객이 쓴 편지가 영국 경매에서 30만 파운드(약 5억 7500만 원)에 판매됐다.


27일(현지시각) BBC는 타이타닉 선박이 침몰하기 며칠 전 타이타닉의 승객 아치볼드 그레이시 대령이 쓴 편지가 영국 월트셔에 위치한 헨리 알드리지 앤드 손 경매장에서 예상가보다 5배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 편지에는 그레이시 대령이 지인에게 "이 훌륭한 배에 대한 판단은 여정이 끝날 때까지 미뤄둘 것"이라고 말한 내용이 담겨있어 예언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편지는 1912년 4월 10일 그레이시 대령이 타이낙호에 승선한 날 작성됐으며 이 날은 배가 북대서양에서 빙산과 충돌해 침몰하기 5일 전이었다.


그레이시 대령은 뉴욕으로 향하던 타이타닉호에 탑승한 약 2200명의 승객과 승무원 중 한 명이었고, 이 사고로

1500명 넘게 사망했다.


일등석 승객이었던 그레이시 대령은 C51호 객실에서 편지를 썼다. 편지는 1912년 4월 11일 타이타닉이 아일랜드 퀸스타운에 도착했을 때 발송됐으며 4월 12일 런던에서 소인이 찍혔다.


경매를 주관한 경매사는 이 편지가 타이타닉호에서 작성된 모든 편지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시 대령의 타이타닉 침몰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진 기록 중 하나다. 그는 생존 이후 '타이타닉의 진실'이라는 책을 출판해 배에서의 경험을 회상했다.


그레이시 대령은 얼어붙은 물 속에서 뒤집힌 구명보트에 올라타 생존했다. 구명보트에 도달한 남성 중 절반 이상이 탈진이나 추위로 인해 사망했다고 기록했다.


그레이시 대령은 생존했지만, 저체온증과 큰 신체적 손상을 겪었다. 결국 1912년 12월 2일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후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노지원 인턴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리안 시럽, 맛 미쳤다”…해외 SNS 휩쓸은 ‘과일청’
    767 2025.04.29
    2025.04.29
    767
  • 북-러 대놓고 밀착 행보…북한군 파병 인정에 훈련 모습도 공개
    600 2025.04.29
    2025.04.29
    600
  • “14살부터 성형 100번”… 총 ‘7억’ 들인 여성, 전후 사진 보니 “충격”
    855 2025.04.29
    2025.04.29
    855
  • “3600만원짜리 버려졌네”…앤디 워홀 작품, 네덜란드서 실수로 폐기
    546 2025.04.28
    2025.04.28
    546
  • 타이타닉 생존자가 쓴 편지…경매서 5억 넘어 낙찰
    525 2025.04.28
    2025.04.28
    525
  • “한국이 만만해 보이나”…한두 번 아니었다니, 드러난 실태 ‘황당’
    520 2025.04.28
    2025.04.28
    520
  • "너 지금 '우버 택시' 탄다고? 지문부터 남겨"…무시무시한 '경고' 들어보니
    990 2025.04.28
    2025.04.28
    990
  •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미사…트럼프, 젤렌스키 등 20만명 참석
    630 2025.04.27
    2025.04.27
    630
  • 합법화했더니 부쩍 늘었다…대마에 빠진 청소년들
    723 2025.04.27
    2025.04.27
    723
  • “생선만 피하면 되는 줄”…일본산 견과류서도 세슘 나와
    532 2025.04.27
    2025.04.27
    532
  • 고작 1000원 벌었는데 ‘1.5억’ 물어줄 판…세상 뜬 ‘이 고양이’ 때문
    635 2025.04.27
    2025.04.27
    635
  •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긴 복권 확인하다 ‘얼음’…“마지막 선물” 눈물 흘린 남성
    668 2025.04.26
    2025.04.26
    668
  • 맨손으로 때려잡아”… 4m 킹코브라와 사투 벌인 여성 사연
    712 2025.04.26
    2025.04.26
    712
  • 김정은 자랑하던 평양 53층 아파트, 10년만에 붕괴 우려
    839 2025.04.26
    2025.04.26
    839
  • "미국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 입대…우크라 최전방서 전사"
    662 2025.04.26
    2025.04.26
    6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5,429 명오늘 방문자
  • 5,04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8,305 명전체 방문자
  • 28,743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