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독감인 줄 알았는데”… 평생 휠체어 타게 된 4살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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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독감인 줄 알았는데”… 평생 휠체어 타게 된 4살 여아

최고관리자 0 514 2025.03.0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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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독감인 줄 알았는데”… 평생 휠체어 타게 된 4살 여아, 무슨 일?


미국에서 한 여자아이가 독감 때문에 평생 휠체어를 타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4일(현지시각)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로클린 볼러(4)는 지난 2월 21일 독감을 진단받았다. 그런데, 3일 뒤 로클린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해 집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기까지 했다. 


로클린의 부모는 서둘러 로클린을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병원 도착 직후 심정지가 왔다. 의료진이 심폐소생술을 계속 시도한 덕분에 로클린의 심장은 다시 뛰었지만, 심정지가 온 시간 동안 뇌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장애를 가지게 됐다. 로클린의 부모는 “뇌에 심각한 손상이 있다고 들었다”라며 “혼자 힘으로 걷거나, 말하거나, 먹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로클린의 독감 백신 접종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로클린의 부모는 “활발한 아이였는데 앞으로 평생 휠체어를 타야 해서 너무 안쓰럽다”라고 덧붙였다. 로클린처럼 어린 나이에 독감에 걸리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봤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 또는 B형이 호흡기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A형 독감은 바이러스 내에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심한 증상을 유발하는 반면, B형 독감은 증상이 약하고 한 가지의 종류만 나타난다. 독감은 일반적인 감기와 달리 그 증세가 훨씬 심하며 고령이나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과 같은 전신증상이 먼저 나타난 후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심할 경우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도 보일 수 있으며 폐렴 등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5세 미만 소아나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치명적이다. 로클린 볼러처럼 독감이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아나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특히 권고된다. 실제로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소아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전역의 의료기관에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내원한 1만 5728명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 결과,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내원한 소아 중 17.2%(2710명)가 인플루엔자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61.8%(1676명)는 응급실을 방문했고, 33.1%(896)가 비중증 인플루엔자로 입원이 필요했으며 5.1%(138명)가 중증 인플루엔자로 입원이 필요했다. 1만 5728명의 소아 중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은 소아는 49.5%(7779명)로 절반도 안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인플루엔자 백신을 최소 1회 접종한 소아의 백신효과는 55.7%로 추산됐다.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소아의 경우 미리 백신 접종을 시행해 증상 악화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임민영 기자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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