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 → 192cm’ 수술로 키 ‘훌쩍’ 늘린 남성…“작아서 따돌림 받았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71cm → 192cm’ 수술로 키 ‘훌쩍’ 늘린 남성…“작아서 따돌림 받았다”

최고관리자 0 516 2025.02.25 02:52

a841f8cc2a0f1670c37c9ae8252e838c_1740487862_9227.jpg 

‘171cm → 192cm’ 수술로 키 ‘훌쩍’ 늘린 美 남성… “작아서 따돌림 받았다”  


작은 키 때문에 놀림을 받아 사지연장술을 받아 키가 20.5cm 늘어난 된 미국 2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미국 남성 레온(23)은 작은 키 때문에 놀림 받았다. 그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며 “늘 스트레스여서 키를 늘리는 ‘사지연장술’을 받기로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레온은 2023년 처음으로 사지연장술을 받았다. 1차 연장으로 인해 키가 171.5cm(수술 전)에서 182cm(수술 후)로 커졌다. 이후 지난해 2024년 말 10cm를 더 연장해 키가 192cm가 됐다. 레온은 “나를 내려다봤던 사람들은 이제 (나를) 올려다본다”며 “내 모습에 감격해 눈물이 날 정도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변화에 관한 영상을 틱톡에 게재했고, 이 영상은 약 21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당신이 행복하면 됐습니다” “사지연장술을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괜찮나요?” “나도 수술받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실제로 키를 늘릴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사지연장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지연장술은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사지연장술은 팔과 다리를 연장하는 수술이다. 일반적으로 양측 다리나 팔 길이가 많이 차이 나거나 병적으로 키가 작은 환자들이 고려하는 수술 방법 중 하나다. 보통 사지연장술은 전신마취 하에 진행한다. 스테인리스 금속 핀이나 금속 나사를 뼈에 박아 환자의 몸에 맞게 디자인한 외고정기에 고정하고, 연장하고자 하는 뼈를 수술적으로 절단한다. 

수술 후 5~7일부터 연장기의 나사를 돌리며 뼈를 늘이기 시작하는데, 하루 0.5~1mm씩 늘여 나간다. 이런 원리로 뼈와 뼈 사이 공간에 새로운 뼈가 생기면서 뼈의 길이가 늘어나는 것이다. 새로 생긴 뼈가 충분히 안정적으로 굳으면 외고정 기기를 제거해 석고 붕대로 보호한다. 치료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 나지만 평균 1cm 늘이는데 보통 1~2개월 소요된다고 알려졌다.

사지연장술은 부작용 위험이 크다. 부작용으로 신경, 혈관, 근육 등 뼈가 늘어난 만큼 연장되지 못한 경우가 있다. 이때 신경이 마비되거나 혈관에 문제가 생겨 출혈, 구획증후군, 심하면 뼈와 살이 곪는 괴사까지 일어날 수 있다. 실제로 사지 연장술로 무릎이 제대로 구부려지지 않거나, 발목이 뻣뻣해지는 등 신경이 마비되는 사례가 있다. 최악의 경우 아예 걷지 못할 수 있다. 기술적으로도 어렵고 여러 부작용,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정상인이 키가 조금 더 커지기 위해서 사지연장술을 받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는 게 전문의들의 견해다.


김예경 기자©헬스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제대로 터졌다… 외국에서 40억 개 팔리며 반응 폭발한 '한국 과자'
    569 2025.03.03
    2025.03.03
    569
  • 약사들 ‘격분’ , “다 거품이었나” … 다이소, 10분의 1 가격에 업계 ‘발칵’
    573 2025.03.03
    2025.03.03
    573
  • 텀블러 소독하다가 “펑!” 터져… 목에 심각한 화상 입은 여성
    555 2025.03.02
    2025.03.02
    555
  • “고객님 통장에 무려 ‘11경원’ 입금”…초대형 실수에 진땀 뺀 은행
    551 2025.03.02
    2025.03.02
    551
  • "우리가 먼저 협상중이었다"...프랑스도 우크라 광물 확보 가세
    595 2025.03.02
    2025.03.02
    595
  • 오히려 너무 튀었나…얼굴 바꾼 사기 우두머리, 도주 실패한 이유
    653 2025.03.02
    2025.03.02
    653
  • "9월까지 결혼 안하면 해고"…싱글·돌싱 직원 협박한 CEO
    549 2025.03.01
    2025.03.01
    549
  • 트럼프 관세 예고 나오자…미국이 40년 쫓던 ‘마약왕’ 넘긴 멕시코
    572 2025.03.01
    2025.03.01
    572
  • “해크먼 심장박동기, 9일 전 멈췄다”…유산 1000억원 이상
    557 2025.03.01
    2025.03.01
    557
  • “좀비 됐다” 호흡 느려지다 의식 불명…한국인 몰리는 ‘이곳’ 충격 근황
    598 2025.03.01
    2025.03.01
    598
  • 공무원들 8개월째 포트홀 방치하자…'가짜 다리' 뒤집어 항의한 운전자
    603 2025.02.28
    2025.02.28
    603
  • 북한 관광한 독일 인플루언서 '경악'…"아직도 소와 마차 이용"
    517 2025.02.28
    2025.02.28
    517
  • ‘전기 민영화’ 칠레서 ‘전국적 정전’…정부, 비상사태 선포
    596 2025.02.28
    2025.02.28
    596
  • “아메리카노 말고 캐나디아노”...트럼프에 뿔난 캐나다, 이름도 바꿨다
    632 2025.02.28
    2025.02.28
    632
  • 에일리언 머리?…어부가 낚은 심해 괴생물, 정체는
    577 2025.02.27
    2025.02.27
    5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25 명현재 접속자
  • 28,353 명오늘 방문자
  • 69,5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33,218 명전체 방문자
  • 28,717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