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까지 짜 먹었다"…출입금지 산에서 길 잃은 소년, 10일 버틴 방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치약까지 짜 먹었다"…출입금지 산에서 길 잃은 소년, 10일 버틴 방법

최고관리자 0 692 2025.03.06 02:28

c064dda8f187134f1b9e84e3b2d655eb_1741263996_0467.jpeg 

해당 기사와 무관. 툴 제공=플라멜(AI 생성)


입산이 금지된 위험한 산에 홀로 오른 10대 등반객이 조난 후 치약까지 먹어가며 열흘을 버틴 끝에 구조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보도했다.


18세 쑨모씨는 최근 중국 산시성 칭링산맥을 등반하다 악천후로 오른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특히 등반 이틀 만에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외부와 연락까지 완전히 두절됐다.


칭링산맥은 해발 평균 고도 2500m로 고산은 아니지만, 험준한 지형으로 악명 높다. 지난 20년간 50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위험해 당국은 입산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불을 피웠고, 연기 냄새를 맡은 쑨씨가 소리쳐 극적으로 구조됐다. 조난 10일 만이었다.


쑨씨는 바위 틈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몸을 보호했으며, 식량이 떨어지자 치약까지 짜 먹으며 생존을 이어갔다. 그는 이 지역에서 구조된 첫 등산객으로 알려졌다.


그는 "바람이 너무 강하고 하이킹에 적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특별한 비경도 없다"며 등반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30명 이상이 참여한 구조 작업으로 쑨씨 가족은 8만 위안(약 1600만원)의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고 SCMP는 전했다.




현혜선 기자 ©서울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지폐 한 장이 볼펜 속으로"...조폐공사, ‘돈볼펜’ 일반에 판매개시
    921 2025.03.20
    2025.03.20
    921
  • 헤어드라이어 켜놓고 잠든 엄마…갓난아기 발가락 화상 '3개 절단'
    665 2025.03.19
    2025.03.19
    665
  • 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 13세 소녀 정체…바이두 부사장 딸이었다
    666 2025.03.19
    2025.03.19
    666
  • “북한, 비트코인 보유량 전세계 3위” 어떻게 모았나
    694 2025.03.19
    2025.03.19
    694
  • 몸짱도 안심 못하는 급성심정지…‘6분내 응급처치’가 관건
    650 2025.03.19
    2025.03.19
    650
  • ‘인증샷’ 찍으려고 기차 매달린 여성… 결국 사망
    667 2025.03.18
    2025.03.18
    667
  • “열흘간 '물침대' 누워서 770만원 버실 분 구합니다”
    523 2025.03.18
    2025.03.18
    523
  • “죽음 문턱을 오갔습니다” 대형 교통사고에도…“반드시 복귀할 것” 의지 굳건
    571 2025.03.18
    2025.03.18
    571
  • 유명 드랙퀸 갑작스러운 사망… “‘이 약’ 쓰다 심정지” 밝혀져, 뭐길래?
    595 2025.03.18
    2025.03.18
    595
  • 시원하게 들이켰다가 기절…“아이 먹이지 마세요” 경고 나온 음료
    628 2025.03.17
    2025.03.17
    628
  • “세 시간 넘게 기침, 객혈하더니”… 30대 남성, ‘이것’ 8년째 기관지에 박혀 있었다
    733 2025.03.17
    2025.03.17
    733
  • 39세 '젊은' 할머니, 손자 안고 '흐뭇'…"요정 같은 시어머니"
    667 2025.03.17
    2025.03.17
    667
  • “3년 내 AI에 밀려날 것”… 인력 감축 1위 전망 나온 이 직종
    698 2025.03.17
    2025.03.17
    698
  • “바퀴벌레 먹으며 버텨”… 태평양 표류 95일만에 극적 생환한 어부
    681 2025.03.16
    2025.03.16
    681
  • 연봉 4억 대신 월급 300만원 택했다…옥탑방 사는 시골의사
    588 2025.03.16
    2025.03.16
    5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73 명현재 접속자
  • 20,083 명오늘 방문자
  • 13,63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15,475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