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성형설’ 린제이 로한, 리즈 미모 되찾더니…성형의 투샷 포착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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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02:31
왼쪽 2019년, 2024년 린제이 로한
'4억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의 근황이 공개됐다.
린제이 로한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성형 담당의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있다. 담당의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띤 린제이 로한은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로 리즈 미모를 소환했다.
린제이 로한과 사진을 찍은 담당의는 피부과 의사이자 노화 방지 전문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한 성형 전문가로부터 "성형수술에 최대 30만 달러(한화 약 4억 2,000만 원) 투자했다"는 폭로를 당했다. 해당 전문가는 린제이 로한이 얼굴 리프팅과 눈꺼풀 상부 수술, 코 수술, 눈썹 리프팅을 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보톡스와 립 리프트, 립 필러, 레이저 박피, 전문적인 스킨케어 등도 예상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1989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트러블 메이커', '바비', '로맨틱 홀리데이', '퀸카로 살아남는 법', '프리키 프라이데이'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린제이 로한은 약물 복용, 음주 사고 등의 문제로 할리우드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린제이 로한은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