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글서 마야 문명 '잃어버린 도시' 우연히 발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멕시코 정글서 마야 문명 '잃어버린 도시' 우연히 발견

최고관리자 0 704 2024.10.29 02:52

beb0e4c8e0f4ebe76dc04e62827ae03d_1730206300_3508.jpg 

멕시코 마야 신전[EPA 연합뉴스 자료 사진]


멕시코 동남부 정글에서 마야 문명의 잃어버린 도시가 발견됐다.


29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등 고고학자들이 레이더를 이용한 위치좌표 측정 시스템인 '라이다(Lidar)'를 이용, 멕시코 캄페체주 인근 열대우림에서 마야 문명 유적을 발굴했다.

주변 해안의 이름을 따 '발레리아나'로 명명된 이 유적은 피라미드와 경기장, 극장과 둑길, 거주 구역 등으로 구성된 복합 도시로,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 크기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발레리아나는 현재까지 발견된 마야 도시 가운데 해당 유적에서 100km 가량 떨어진 칼라크물 다음으로 거대한 복합 유적이라고 학계는 평가했다.

이 고대 도시에는 3만~5만명 가량이 거주한 것으로 추정되며, 서기 750~850년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BBC는 보도했다.

연구팀은 구글 검색 도중 우연히 환경 보호를 위해 멕시코의 한 단체에서 진행한 해당 지역의 라이다 조사 자료를 접하게 됐고, 이를 고고학 기법으로 재해석해 발레리아나 유적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특히 이번 유적 발굴로 마야인들이 죽기 위해 열대우림으로 들어갔다는 기존 가설을 뒤집는 근거가 될 것이라면서, 열대우림은 오히려 번성한 마야 문명의 터전 가운데 하나였다고 강조했다.

기원전 2천500년경 현재의 멕시코 동남부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지역을 중심으로 발원한 마야 문명은 거대한 도시와 석조 궁전, 천문대 등 화려한 꽃을 피웠지만 이유를 알 수 없게 소멸했다.

특히 10세기 전후 이뤄진 첫 번째 소멸은 과도한 인구 밀집에 따른 환경의 황폐화를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학설이 유력하고, 이후 도시를 버리고 떠난 후예들이 건설한 신 마야제국은 스페인 정복 시기와 맞물려 사라졌다.

학계에서는 숲 지형에 특화한 라이다 기술을 활용할 경우 그간 베일에 가려져있던 마야 문명을 한층 활발하게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기자 ⓒ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목에 낫 걸린 유골 정체는…350년 전 죽은 18세 소녀였다
    812 2024.10.31
    2024.10.31
    812
  • “본인 와야 인출되세요” 침대 실려 은행 온 노인
    884 2024.10.31
    2024.10.31
    884
  • "이란 간첩? 난 애국자야"…영국판 '쇼생크 탈출' 찍은 20대 남성 항변
    709 2024.10.31
    2024.10.31
    709
  • 머스크향’ 탐한 인간의 욕심…50마리 남은 사향노루 ‘멸종위기’
    940 2024.10.31
    2024.10.31
    940
  • "30초 만에 사망… 테무로 배송된 맹독" 가정집에서 발견된 전갈
    1345 2024.10.30
    2024.10.30
    1345
  • 러 병사 한국어 열공 영상보니… “뭔말인지 모르겠다” 토로
    795 2024.10.30
    2024.10.30
    795
  • 트럼프 최측근 스티브 배넌 대선 일주일 앞두고 석방
    822 2024.10.30
    2024.10.30
    822
  •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금값 또 최고가…“내년에도 오를듯”
    905 2024.10.30
    2024.10.30
    905
  • '이 사람' 딱 1분 만나려고…자전거로 '1만3000km' 달려간 남성
    846 2024.10.29
    2024.10.29
    846
  • 멕시코 정글서 마야 문명 '잃어버린 도시' 우연히 발견
    705 2024.10.29
    2024.10.29
    705
  • 안락사 캡슐 택한 여성 왜…"아버지와 동행하겠다"
    725 2024.10.29
    2024.10.29
    725
  • 알리바바, 미국 집단소송에 6000억원 지급 합의
    814 2024.10.29
    2024.10.29
    814
  • 누가 티모테 샬라메야? 닮은꼴 대회에 ‘진짜’가 나타나자…
    562 2024.10.28
    2024.10.28
    562
  • '큰손' 미 제너럴애틀랜틱, 사우디에 중동 첫 사무소 개설
    571 2024.10.28
    2024.10.28
    571
  • “암살 총격, 간발의 차로 피했다” 모랄레스 영상 공개…현·구 정권 내분 격화
    632 2024.10.28
    2024.10.28
    6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1 명현재 접속자
  • 1,690 명오늘 방문자
  • 32,96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39,518 명전체 방문자
  • 28,729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