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렵 피한 코끼리, 가뭄으로 더 많이 죽는다... 기후위기의 참극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밀렵 피한 코끼리, 가뭄으로 더 많이 죽는다... 기후위기의 참극

최고관리자 0 1053 2022.07.30 01:07

1082845f1074ca7f40ba86ff6f1630fb_1659179136_971.jpg 

© 제공: 한국일보     밀렵 피한 코끼리, 가뭄으로 더 많이 죽는다... 기후위기의 참극

2020년 8월 케냐 앰보젤리 국립공원에서 무리 지어 걷고 있는 코끼리. 케냐=EPA 연합뉴스


아프리카 케냐를 덮친 사상 최악의 가뭄 탓에 죽은 코끼리 수가 밀렵으로 죽은 코끼리 수보다 2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케냐의 야생동물 밀렵이 줄어들어 코끼리 개체수가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기후위기'라는 새로운 변수가 떠오른 것이다.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해 케냐에서 밀렵으로 죽은 코끼리는 10마리가 채 안 되는 반면, 가뭄으로 죽은 코끼리는 최소 179마리에 달했다. 코끼리에겐 밀렵보다 기후위기가 더 가혹한 셈이다.

최근 동아프리카엔 평년 강수량에 한참 못 미치는 '건조한 우기'가 이어지고 있고, 케냐는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는 중이다. 가뭄의 여파로 강과 초원 등이 바짝 마르면서 코끼리가 굶어 죽고 있다. 코끼리는 하루 약 136kg의 음식과 약 189L의 물을 섭취해야 생존이 가능하다.

한때 아프리카 대륙에서 코끼리 개체수를 가장 크게 위협하던 밀렵은 줄어들고 있다.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다. 케냐 정부도 2014년 밀렵꾼을 가중처벌하는 '야생동물보호법'을 도입했다.

케냐의 코끼리 개체수는 2014년 이후 증가했다. 지난해 케냐 정부가 작성한 '야생동물 센서스'에 따르면, 2014년보다 12% 늘어난 3만6,280마리의 코끼리가 케냐에 서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나집 발랄라 케냐 관광야생동물부 장관은 "우리는 야생동물 밀렵과 밀매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골몰했다"며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투자를 소홀히 한 결과가 코끼리의 아사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51 07.06
    07.06
    51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1 07.06
    07.06
    51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56 07.03
    07.03
    56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51 07.02
    07.02
    5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51 07.02
    07.02
    51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52 07.01
    07.01
    52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55 07.01
    07.01
    55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51 06.30
    06.30
    51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60 06.30
    06.30
    60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53 06.29
    06.29
    53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54 06.29
    06.29
    54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67 06.28
    06.28
    67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62 06.28
    06.28
    62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51 06.27
    06.27
    51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66 06.27
    06.27
    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2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3 Room rent
  • 4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5 방렌트
  • 6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7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8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9 하우스 셰어 (여성)
  • 10 방하나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2 명현재 접속자
  • 4,376 명오늘 방문자
  • 6,0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78,953 명전체 방문자
  • 29,36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