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최고관리자 0 1018 2022.09.23 00:58

81a3baa5fcc11d3235ed6ac59c1e8d0f_1663930594_1655.jpg 

21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해변에서 좌초된 채 발견된 거두고래들. 태즈메이니아=AP연합뉴스  © 제공: 세계일보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에서 거두고래 230여마리가 좌초돼 대부분이 폐사했다.

21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브렌던 클라크 태즈메이니아주 야생동물 관리국장은 전날 태즈메이니아 서부 매쿼리 항구 근처 해변에서 약 230마리의 고래가 집단 좌초했으며 이 중 35마리만이 아직 살아있다고 밝혔다.

 

파일럿고래라고도 불리우는 거두고래는 몸길이 4~7m에 무게 1~3t의 고래로 10~30마리가 무리지어 생활한다. 주 먹이는 오징어이다.

 

지난 20일 이 해변에서는 수많은 거두고래들이 해변에서 집단 좌초된 모습이 목격됐다. 지역 주민들은 생존한 고래들을 담요로 덮어주거나 양동이 등 도구로 바닷물을 퍼서 몸에 뿌려주기도 했다.

 

주 자연자원환경부는 이 고래들이 발견 당시 절반 정도만 살아있었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생존 가능성이 있는 개체들은 다시 바다로 돌려보낼 방침이다. 죽은 고래 사체는 상어들이 해변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양하기로 했다.

 

일부 학자들은 고래들이 산란을 위해 해안 가까이에 접근한 오징어를 쫓아왔다가 다시 넓은 바다로 돌아가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특히 거두고래의 경우 집단 행동 습성이 강해 위험에 빠진 동료들을 쫓아 움직였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다른 과학자들은 태즈메이니아처럼 완만하게 경사진 해변은 고래들의 음파 탐지를 방해해 고래들이 바다에 있다는 착각을 했을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등지에서는 고래들의 집단 좌초 현상이 종종 목격된다. 최근에는 태즈메이니아와 호주 본토 사이에 위치한 킹 섬(King Island)에서 어린 향유고래 12마리가 집단 좌초된 채 발견되기도 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16 08.21
    08.21
    16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16 08.21
    08.21
    16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16 08.21
    08.21
    16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15 08.21
    08.21
    15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18 08.20
    08.20
    18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20 08.20
    08.20
    20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19 08.20
    08.20
    19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19 08.20
    08.20
    19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27 08.19
    08.19
    27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28 08.19
    08.19
    28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23 08.19
    08.19
    23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23 08.19
    08.19
    23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32 08.18
    08.18
    32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34 08.18
    08.18
    34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27 08.18
    08.18
    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써니베일 3b3b 여성 룸메이트 구합니다
  • 2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3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4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5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6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7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8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9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10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6 명현재 접속자
  • 7,416 명오늘 방문자
  • 40,0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324,800 명전체 방문자
  • 29,61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