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최고관리자 0 962 2022.09.23 00:58

81a3baa5fcc11d3235ed6ac59c1e8d0f_1663930594_1655.jpg 

21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해변에서 좌초된 채 발견된 거두고래들. 태즈메이니아=AP연합뉴스  © 제공: 세계일보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에서 거두고래 230여마리가 좌초돼 대부분이 폐사했다.

21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브렌던 클라크 태즈메이니아주 야생동물 관리국장은 전날 태즈메이니아 서부 매쿼리 항구 근처 해변에서 약 230마리의 고래가 집단 좌초했으며 이 중 35마리만이 아직 살아있다고 밝혔다.

 

파일럿고래라고도 불리우는 거두고래는 몸길이 4~7m에 무게 1~3t의 고래로 10~30마리가 무리지어 생활한다. 주 먹이는 오징어이다.

 

지난 20일 이 해변에서는 수많은 거두고래들이 해변에서 집단 좌초된 모습이 목격됐다. 지역 주민들은 생존한 고래들을 담요로 덮어주거나 양동이 등 도구로 바닷물을 퍼서 몸에 뿌려주기도 했다.

 

주 자연자원환경부는 이 고래들이 발견 당시 절반 정도만 살아있었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생존 가능성이 있는 개체들은 다시 바다로 돌려보낼 방침이다. 죽은 고래 사체는 상어들이 해변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양하기로 했다.

 

일부 학자들은 고래들이 산란을 위해 해안 가까이에 접근한 오징어를 쫓아왔다가 다시 넓은 바다로 돌아가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특히 거두고래의 경우 집단 행동 습성이 강해 위험에 빠진 동료들을 쫓아 움직였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다른 과학자들은 태즈메이니아처럼 완만하게 경사진 해변은 고래들의 음파 탐지를 방해해 고래들이 바다에 있다는 착각을 했을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등지에서는 고래들의 집단 좌초 현상이 종종 목격된다. 최근에는 태즈메이니아와 호주 본토 사이에 위치한 킹 섬(King Island)에서 어린 향유고래 12마리가 집단 좌초된 채 발견되기도 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스라엘, "이란전서 깨달아" F-35 등 수조원 미국무기 구매
    11 12시간전
    03:25
    11
  •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시도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는 부인
    13 12시간전
    03:24
    13
  •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18 05.03
    05.03
    18
  • 독일 정치권 오판했나…"트럼프 미군철수 위협 허세로 알았다"
    13 05.03
    05.03
    13
  •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17 05.02
    05.02
    17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16 05.02
    05.02
    16
  • "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34 05.01
    05.01
    34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34 05.01
    05.01
    34
  •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36 04.30
    04.30
    36
  • 미 국방장관 부인 입은 드레스가 중국산?…온라인서 갑론을박
    45 04.30
    04.30
    45
  • "OPEC 탈퇴는 독립선언"…UAE, 사우디 중동질서에 도전
    44 04.29
    04.29
    44
  •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46 04.29
    04.29
    46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56 04.28
    04.28
    56
  •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장기화하나…고심 커지는 트럼프
    51 04.28
    04.28
    51
  • "이란, '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핵 추후 논의' 美에 제안"
    61 04.27
    04.27
    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2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3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4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5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6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7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8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32 명현재 접속자
  • 19,891 명오늘 방문자
  • 37,97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443,546 명전체 방문자
  • 28,586 개전체 게시물
  • 1,9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