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때려” 분노한 낙타의 반격…주먹날린 경비원 물어뜯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왜 때려” 분노한 낙타의 반격…주먹날린 경비원 물어뜯었다

최고관리자 0 1013 2023.02.03 02:07

7a6107fa5387a8a5b0bec615e181e30f_1675425858_8923.jpg 

러시아의 한 어린이 캠프에서 근무하던 남성이 낙타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뉴욕포스트 트위터  © 제공: 조선일보

러시아의 한 어린이 캠프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이 낙타를 때렸다가 되레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러시아 시베리아 옴스크에 있는 베료즈카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남성 A(51)씨가 낙타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매체는 당시 상황이 찍힌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을 보면 A씨는 눈길 위에 가만히 서있는 낙타에게 먼저 다가갔다. 그는 낙타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르고는 낙타의 목에 채워진 고삐를 강하게 당겼다.

A씨의 손에 이끌려가던 낙타는 머리를 흔들어 A씨를 밀어냈다. 그 힘에 A씨가 땅에 넘어지자 낙타의 반격이 시작됐다. 낙타는 A씨의 팔을 물어 그의 몸을 끌어당겼고, 이후 몇 번이나 물어뜯었다. 눈 위로 A씨의 피가 흐른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

A씨는 머리와 몸에 외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는 현지매체를 인용해 “낙타는 그런 대우를 달가워하지 않았다”며 “그 남자는 동물의 얼굴을 때린 것에 대한 값을 목숨으로 치렀다”고 전했다.

현지 검찰은 사건이 발생한 어린이 캠프 측이 낙타를 합법적으로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13 06.01
    06.01
    13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12 06.01
    06.01
    12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21 05.31
    05.31
    21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20 05.31
    05.31
    20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23 05.30
    05.30
    23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27 05.30
    05.30
    27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35 05.29
    05.29
    35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31 05.29
    05.29
    31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28 05.28
    05.28
    28
  • 러시아 신형탄도미사일 맞은 우크라이나, 미국에 'SOS'
    25 05.28
    05.28
    25
  • 수용자 폭증·관리부실…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40 05.27
    05.27
    40
  • '삼체 판권 소유' 30대억만장자 독살한 사업동료, 中서 사형집행
    39 05.27
    05.27
    39
  • '농축 우라늄 美 확보' 고집하던 트럼프, 이란내 폐기 용인 시사
    36 05.26
    05.26
    36
  • 종전 MOU 막판 기싸움…미국은 저강도 공습, 이란은 보복 경고
    38 05.26
    05.26
    38
  •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42 05.25
    05.25
    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타클라라 룸렌트
  • 2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3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4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5 Part time office admin
  • 6 LG 86인치 TV + 스탠드
  • 7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8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9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6 명현재 접속자
  • 1,345 명오늘 방문자
  • 13,83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262,665 명전체 방문자
  • 28,946 개전체 게시물
  • 1,9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