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뢰방호 장갑차, 성능 입증?…우크라 병사 “거의 파괴 불가…탑승자 전원 생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지뢰방호 장갑차, 성능 입증?…우크라 병사 “거의 파괴 불가…탑승자 전원 생존”

최고관리자 0 974 2023.06.18 02:03

2c110cdab3f534905a6945ebfcdfe625_1687089702_1431.jpg 

미국 지뢰방호 장갑차, 성능 입증?…우크라 병사 “거의 파괴 불가…탑승자 전원 생존”  © 제공: 서울신문 


▲ 우크라이나 제68독립엽병여단의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동남부 도네츠크주 마을 블라호다트네 수복 작전에 사용한 미국산 ‘M1224 맥스프로’ 장갑차의 모습. / 사진=아미 인폼 트위터 


우크라이나군이 지원받은 미국산 ‘M1224 맥스프로’ 장갑차가 러시아군과의 전투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서방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제68독립엽병여단의 군인들은 최근 우크라이나 동남부 도네츠크주 마을 블라호다트네에서 전진하려다 발이 묶였다.

일부 군인들은 퇴각을 시도하다가 전사했고, 다른 일부는 맹렬한 포화에도 불구하고 맥스프로 장갑차를 타고 탈출에 성공했다.

스테판이라는 이름의 해당 부대 운전병은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맥스프로는 러시아인들을 화나게 하는 것 같았다. 그들은 보유한 모든 무기로 우리 차량을 목표로 삼았다”며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거의 파괴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맥스프로 장갑차 한 대는 포격을 당했고, 다른 한 대는 박격포에 맞았다. 그러나 그 안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살아남았다고 스테판은 말했다. 그는 이 장갑차는 진정으로 우리 군인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덧붙였다.

제조사 나비스타 디펜스에 따르면 맥스프로 장갑차는 원래 이라크 전쟁에서 급조폭발물(IED)로부터 미국 군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지뢰방호장갑차(MRAP)다.

이 차는 폭발을 탑승자들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V자 모양의 차체를 갖고 있다. 탄도 미사일과 지뢰, 급조폭발물 등 여러 위협을 견뎌내도록 설계됐다. 또 차량 버전에 따라 포병 한 명을 태워 선제 공격에 나설 수도 있다. 최대 12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데 7.62㎜ 또는 12.7㎜ 기관총을 탑재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은 군사 원조 패키지의 일부로 이 차 200대를 우크라이나에 인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서 지뢰의 역할은?

스테판과 같은 우크라이나 군인의 말처럼 맥스프로는 탑승한 군인들의 목숨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군은 여전히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주말 블라호다트네를 포함한 인근 지역 4개 마을을 수복하고 진격에 나섰다.

그러나 이들 군인은 우크라이나 남동부에 있는 러시아 방어선에 막혀 좀처럼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 철조망과 대전차 장애물 외에도 지뢰가 도처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블라호다트네 수복 후 며칠 만에 제68 여단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한 의무병이 더타임스에 밝혔다.

비니라는 이름의 이 군인은 자신은 맥스프로 덕에 살 수 있었다면서도 “(피해) 대부분은 지뢰와 포격으로 인한 것이다. 도처에 지뢰가 깔려 있었다”고 덧붙였다.

지뢰는 러시아군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군에도 전술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러시아 유명 군사 블로거인 알렉산드르 슬라드코프는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군이 대전차 지뢰를 발사해 매설할 수 있는 미국산 원격 지뢰 발사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지뢰는 전차에 의해 밟히지 않아도 미리 설정해둔 시간에 따라 짧게는 4시간, 길게는 48시간 후 스스로 폭발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뢰는 적군, 아군 할 것 없이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최근 러시아 일부 부대는 우크라이나군을 피하려다 자국군이 매설해둔 지뢰밭을 지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영국 국방부 산하 국방 정보국(DI)이 최근 보고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127 07.06
    07.06
    127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109 07.06
    07.06
    109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88 07.03
    07.03
    88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88 07.02
    07.02
    88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113 07.02
    07.02
    113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83 07.01
    07.01
    83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90 07.01
    07.01
    90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84 06.30
    06.30
    84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82 06.30
    06.30
    82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80 06.29
    06.29
    80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95 06.29
    06.29
    95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87 06.28
    06.28
    87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78 06.28
    06.28
    78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96 06.27
    06.27
    96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102 06.27
    06.27
    10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2 방렌트
  • 3 오클랜드 서울곰탕에서 서버하실 분 구합니다.
  • 4 Redwood City / San Carlos 2b/2b 여성 룸메 구합니다
  • 5 Studio room for Rent in Santa Clara (ZIP 95051)
  • 6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7 룸 렌트
  • 8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9 SULBING(설빙) IS HIRING!
  • 10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7 명현재 접속자
  • 7,133 명오늘 방문자
  • 3,36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19,476 명전체 방문자
  • 29,37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