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음식에 독극물 '슬쩍' - 불륜 의심해 비소 중독시킨 '무서운 아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남편 음식에 독극물 '슬쩍' - 불륜 의심해 비소 중독시킨 '무서운 아내'

HawaiiMoa 0 1271 2021.09.24 04:44

미국의 한 남성이 갑자기 파탄 난 결혼생활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독극물에 중독된 가운데 아내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맥케이브(56)가 단백질 보충제를 먹다 비소에 중독돼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을 보도했다.


결혼 17년 차인 맥케이브는 아내 에린과 두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갔다. 잉꼬부부로 유명했던 부부였지만, 지난 2017년 갑자기 에린이 돌변하면서 불화가 시작됐다.

당시 에린은 맥케이브의 입에서 술 냄새가 나자 발끈하며 그의 메일과 휴대전화를 검사하는 등 불륜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에린은 남편이 자신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며 온갖 비난과 욕설을 퍼부었다.

아내의 돌변을 견디지 못한 맥케이브는 운동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했다. 그러나 에린의 의심은 더욱 커졌고, 이혼까지 요구했다. 하지만 맥케이브가 이혼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에린은 끔찍한 일을 벌였다.

바로 맥케이브가 매일 먹는 단백질 보충제에 몰래 독성물질인 비소를 타기 시작한 것. 맥케이브는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한들 몸무게가 6주 만에 13㎏이나 빠진 것을 의심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비소에 중독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맥케이브는 간 기능이 일반인보다 저하된 상태였고, 백혈구 수치 역시 높았다. 주변 동료들은 그가 중병에 걸렸다고 확신할 정도였다. 맥케이브는 "살이 빠지기 시작하자 아내가 나를 조롱하곤 했다"면서 "하지만 아내가 내게 해를 끼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건 상상도 못 했다"고 회상했다. 심지어 이 무렵, 에린은 맥케이브의 이름으로 보험을 든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된 맥케이브는 결국 아내와 이혼했다. 이후 맥케이브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책을 집필하며 아내로부터 받았던 충격을 극복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2 54분전
    13:00
    2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2 56분전
    12:58
    2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14 06.08
    06.08
    14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16 06.08
    06.08
    16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23 06.07
    06.07
    23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19 06.07
    06.07
    19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36 06.05
    06.05
    36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37 06.05
    06.05
    37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43 06.04
    06.04
    43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41 06.04
    06.04
    41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6 06.03
    06.03
    36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44 06.03
    06.03
    44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2 06.02
    06.02
    42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42 06.02
    06.02
    42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45 06.01
    06.01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5 산타클라라 룸렌트
  • 6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9 Part time office admin
  • 10 LG 86인치 TV + 스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9 명현재 접속자
  • 3,704 명오늘 방문자
  • 8,97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32,181 명전체 방문자
  • 29,046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