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면 살인이 징역 5년 맞나요?”…친구 살해후 119에 질문한 여고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학생이면 살인이 징역 5년 맞나요?”…친구 살해후 119에 질문한 여고생

최고관리자 0 815 2023.12.20 02:05

b5174eca0f904794e6befe790facedf0_1703073791_1691.png 

“학생이면 살인이 징역 5년 맞나요?”…친구 살해 후 119에 질문한 여고생 / 사진 제공 = 이미지투데이 © 제공: 서울경제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여고생이 범행 뒤 119에 전화해 “고등학생이면 살인 혐의로 징역 5년이냐”고 질문한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이날 열린 A(18)양의 살인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피해 여고생의 유가족은 재판부에 엄벌을 촉구했다.

앞서 지난 7월 12일 낮 12시쯤 A 양은 친구 B(18) 양의 자택에서 B 양을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양과 B 양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친구 사이로, A 양은 범행 당일 B 양의 물건을 돌려준다며 집에 찾아가 말다툼 끝에 B 양을 살해했다.

A 양은 범행 직후 119에 신고하면서 "고등학생이니까 살인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면 징역 5년 받는 게 맞느냐"고 물어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B 양의 언니는 증인신문에서 "맨손으로 숨이 끊어질 때까지 목을 졸랐고, 범행 이후에도 동생인 척하며 동생 휴대전화로 제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도로에 집어던져 버리기까지 했다"면서 "그날 이후 가족과 친구들은 정신적인 죽음을 맞게 됐다"며 엄벌을 촉구했다.

B 양의 부친은 "딸에게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살라고 했는데, 피해를 거부할 힘이 있어야 한다고 알려주지 못했다"며 "약속에 늦었다는 이유로, 문자에 답을 늦게 했다는 이유로, 단답형으로 답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듣고 조롱을 당했다. 친구가 아니라 부하였다"고 호소했다.


남윤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의지 굳어지나…"미, 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7 4시간전
    06:09
    7
  • 美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 총기난사…10대 증오범죄로 3명 사망
    6 4시간전
    06:08
    6
  • "곡예비행 아니었나" 美에어쇼 도중 전투기 충돌…조종사는 무사
    12 05.18
    05.18
    12
  • "이란, 새 종전안 美에 전달…美, 유연성 보여"
    14 05.18
    05.18
    14
  • 트럼프 이어 나흘만에 푸틴…미러정상 연쇄방중속 커진 中존재감
    20 05.17
    05.17
    20
  • 그리스 서사시 '일리아드' 품고 잠든 2천년 전 이집트 미라 발굴
    19 05.17
    05.17
    19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최고 군사지도자 공습…57명 사상
    21 05.16
    05.16
    21
  •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21 05.16
    05.16
    21
  •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총평
    25 05.15
    05.15
    25
  •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 해역서 공격받아 폭발 후 침몰
    24 05.15
    05.15
    24
  • 백악관 "美中, '이란 핵무기 불허' 동의…호르무즈 통행료 반대"
    37 05.14
    05.14
    37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38 05.14
    05.14
    38
  • 트럼프 "이란 핵저지가 우선…미국인 재정상황 고려안해"
    39 05.13
    05.13
    39
  • "사우디, 중동전쟁 중 이란에 보복 공습…첫 직접 군사행동"
    38 05.13
    05.13
    38
  • "핵잠 원자로 싣고 北 향하던 러선박 침몰, 서방 개입 가능성"
    49 05.12
    05.12
    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2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3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4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5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6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7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8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9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10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3,052 명오늘 방문자
  • 11,92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84,207 명전체 방문자
  • 28,781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