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명물 물고기' 작살에 찔려 실종…범인 벌금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35세 명물 물고기' 작살에 찔려 실종…범인 벌금형

최고관리자 0 1084 2024.01.02 02:06

8fc8c183332dc1f96a691484b784ddad_1704197060_1142.jpg 

[뉴시스] 가디언 등 외신이 1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시드니 상징 어종 '블루 그루퍼'를 작살로 불법 사냥한 남성이 500달러의 

벌금형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호주 작가 팀 윈튼이 블루 그루퍼와 소년의 우정을 그린 소설 '블루백'을 원작으로 한 

영화 '블루백' 스틸컷 (사진=왓챠피디아 공식 홈페이지) 2024.01.02. © 뉴시스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불법 사냥으로 인해 35~40세 가량의 고령 '블루 그루퍼(농어목 바릿과 물고기)'가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며 지역 사회가 실망에 빠졌다. '블루 그루퍼'는 시드니가 공식으로 지정한 시 상징 어종이다.


가디언 등 외신은 1일(현지 시간) 시드니 남쪽 크로눌라 해안 지역에서 보호 어종 블루 그루퍼를 작살로 불법 사냥한 26세 남성이 5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고기는 지역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35~40세의 물고기 '거스'로 추정되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찰은 사냥된 물고기 사체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바다로 흘러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추가 제보 등을 바탕으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시드니를 상징하는 어종 블루 그루퍼는 커다란 몸과 신비로운 색감을 자랑한다. 최대 1.2m까지 성장하며 온화하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으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다. 호주 작가 팀 윈튼은 소년과 블루 그루퍼의 우정을 그린 작품 '블루백'을 발표했을 정도다.

호주 정부는 블루 그루퍼를 보호종으로 지정하고 엄격히 보호하고 있다. '낚시의 천국'이라는 별명조차 블루 그루퍼 앞에서는 무색하다. 낚시꾼들은 블루 그루퍼를 하루 2마리까지 '손으로 낚는' 방식으로 잡을 수 있다. 30㎝이상 한마리, 60㎝이상 한마리로 크기에도 제한이 있다. 불법 포획 시 최대 2만2000달러 벌금·6개월 징역에 처한다.

이런 엄격한 규제에도 불법 포획이 벌어져 지역 사회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뉴사우스웨일스 농수산부 장관 타라 모리아티는 거스의 죽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겼다고 전했다.


최윤영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81 08.21
    08.21
    81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89 08.21
    08.21
    89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95 08.21
    08.21
    95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81 08.21
    08.21
    81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77 08.20
    08.20
    77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90 08.20
    08.20
    90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99 08.20
    08.20
    99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84 08.20
    08.20
    84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76 08.19
    08.19
    76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89 08.19
    08.19
    89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68 08.19
    08.19
    68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80 08.19
    08.19
    80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89 08.18
    08.18
    89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88 08.18
    08.18
    88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74 08.18
    08.18
    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627 명현재 접속자
  • 15,389 명오늘 방문자
  • 41,92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940,357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