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32명과 사라졌던 배, 120년만에 발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선원 32명과 사라졌던 배, 120년만에 발견

최고관리자 0 756 2024.02.27 02:58

51311bede971b00ac93d97efe8c20286_1709038648_2624.jpg 

선원 32명과 사라졌던 배, 120년 만에 발견 © 제공: 스포츠조선


선원 32명을 태운 배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가 120년 만에 발견됐다.

더가디언 등 외신들은 지난 2022년 호주 시드니 해안 인근 해저에 가라앉은 채 발견된 난파선이 1904년 7월 사라진 수송선 'SS 네메시스호'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배의 길이가 73m인 네메시스호는 당시 호주 멜버른에으로 석탄을 운반하던 중 뉴사우스웨일스주 앞바다에서 강력한 폭풍에 휘말려 행방이 묘연했다.

사고 몇주 후 해안가로 일부 선원들의 시신과 물건들이 떠밀려 와 난파된 것으로 추정됐다가 이번에 배의 잔해가 발견된 것이다.

지난 2022년 다른 분실 화물을 찾던 해저 수색업체가 수중 약 160m에 가라앉은 배를 우연히 찾아냈다. 이후 2년간 조사를 통해 네메시스호가 맞다는 결론을 얻었다.

배는 똑바로 가라 앉아있었지만 뱃머리와 선미 부분은 손상이 심했다.

전문가들은 "폭풍을 만난 네메시스호가 큰 파도에 부딪힌 뒤 너무 빨리 가라앉기 시작해 선원들이 구명정을 투입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고 추정했다.

실종된 선원들은 주로 호주, 영국, 캐나다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 후직 호주 고학부 장관은 "사망한 32명의 선원들의 후손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의지 굳어지나…"미, 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7 4시간전
    06:09
    7
  • 美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 총기난사…10대 증오범죄로 3명 사망
    6 4시간전
    06:08
    6
  • "곡예비행 아니었나" 美에어쇼 도중 전투기 충돌…조종사는 무사
    12 05.18
    05.18
    12
  • "이란, 새 종전안 美에 전달…美, 유연성 보여"
    14 05.18
    05.18
    14
  • 트럼프 이어 나흘만에 푸틴…미러정상 연쇄방중속 커진 中존재감
    20 05.17
    05.17
    20
  • 그리스 서사시 '일리아드' 품고 잠든 2천년 전 이집트 미라 발굴
    19 05.17
    05.17
    19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최고 군사지도자 공습…57명 사상
    21 05.16
    05.16
    21
  •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21 05.16
    05.16
    21
  •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총평
    25 05.15
    05.15
    25
  •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 해역서 공격받아 폭발 후 침몰
    24 05.15
    05.15
    24
  • 백악관 "美中, '이란 핵무기 불허' 동의…호르무즈 통행료 반대"
    37 05.14
    05.14
    37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38 05.14
    05.14
    38
  • 트럼프 "이란 핵저지가 우선…미국인 재정상황 고려안해"
    39 05.13
    05.13
    39
  • "사우디, 중동전쟁 중 이란에 보복 공습…첫 직접 군사행동"
    38 05.13
    05.13
    38
  • "핵잠 원자로 싣고 北 향하던 러선박 침몰, 서방 개입 가능성"
    49 05.12
    05.12
    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2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3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4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5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6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7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8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9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10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5 명현재 접속자
  • 3,071 명오늘 방문자
  • 11,92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84,226 명전체 방문자
  • 28,781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