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111세 남성'… 매주 꼭 먹는다는 이 음식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세계 최고령 '111세 남성'… 매주 꼭 먹는다는 이 음식은?

최고관리자 0 826 2024.04.10 05:12

18d431d5d7c7fddc251856cdca0204e9_1712761906_9119.png 

영국의 111세 남성이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AP 연합뉴스 © 제공: 전자신문


영국의 111세 남성이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남성은 앞서 베네수엘라의 남성이 114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최고령 생존자'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8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1912년 8월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서 태어난 존 알프레드 티니스우드는 지난 4일 111세 222일의 나이로 기네스세계기록(GWR)의 생존하는 최고령 남성 인증서를 얻었다.

티니스우드는 장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장수하거나 단명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고 했다.

그는 특별한 식단을 고집하지 않지만 감자와 생선을 튀긴 '피시 앤 칩스'를 좋아해 매주 금요일마다 먹는다고 밝혔다. “다음에 언제 피시 앤 칩스를 먹으러 갈까 기다리면서 젊음이 유지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그는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는다는 그는 “너무 많이 마시거나, 먹거나, 너무 많이 걷는 것도 좋지 않다. 무엇이든 너무 과하면 결국 고통 받게 된다”고 말했다.

티니스우드는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던 해 태어나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겪은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다. 2012년 100세가 된 이후로는 매년 자신보다 14살 어린 고(故)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생일 카드를 받기도 했다.

회계사로 일하다가 은퇴한 그는 현재 요양원에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일상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다.

그는 젊은 세대를 향해 “무언가를 배우든 누군가를 가르치든 항상 최선을 다하라”고 조언했다.


이원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악관 근처서 경호국 요원-무장괴한 총격전…백악관 일시폐쇄
    11 05.05
    05.05
    11
  • 호르무즈 통과 선박 확인…해운사 "미군 호위로 무사히 통항"
    12 05.05
    05.05
    12
  • 이스라엘, "이란전서 깨달아" F-35 등 수조원 미국무기 구매
    20 05.04
    05.04
    20
  •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시도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는 부인
    20 05.04
    05.04
    20
  •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34 05.03
    05.03
    34
  • 독일 정치권 오판했나…"트럼프 미군철수 위협 허세로 알았다"
    31 05.03
    05.03
    31
  •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34 05.02
    05.02
    34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30 05.02
    05.02
    30
  • "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42 05.01
    05.01
    42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43 05.01
    05.01
    43
  •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48 04.30
    04.30
    48
  • 미 국방장관 부인 입은 드레스가 중국산?…온라인서 갑론을박
    108 04.30
    04.30
    108
  • "OPEC 탈퇴는 독립선언"…UAE, 사우디 중동질서에 도전
    50 04.29
    04.29
    50
  •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49 04.29
    04.29
    49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59 04.28
    04.28
    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3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4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5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6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7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8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55 명현재 접속자
  • 1,851 명오늘 방문자
  • 59,86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523,068 명전체 방문자
  • 28,600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