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안 넣었는데 소금 친 짠맛…신개념 ‘전기 숟가락’ 출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소금 안 넣었는데 소금 친 짠맛…신개념 ‘전기 숟가락’ 출시

최고관리자 0 1297 2024.05.21 02:57

e6e6d31102362f8ec2579c58384e4f73_1716296120_7616.jpg
e6e6d31102362f8ec2579c58384e4f73_1716296121_0656.jpeg 

기린 홀딩스 제공.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고 싶은데, 짠 맛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 숟가락을 써보는 게 어떨까.

전기의 힘으로 저염 식품의 짠맛을 높여 더 건강한 식사를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하는 전기 숟가락이 등장했다.

‘일렉솔트 스푼’(전기 소금 숟가락)은 일본의 대형 음료 기업 기린 홀딩스가 20일 출시한 신제품이다.

아사히신문과 로이터 통신의 보도를 종합하면, 음식을 뜨는 숟가락의 우묵하게 들어간 부분에 전극이 부착되어 있다. 손잡이에 달린 전원을 켜고 음식을 떠서 입으로 옮기면 미약한 전류가 음식물을 통해 흐른다. 전류의 작용으로 음식 속에 분산된 나트륨 이온을 혀 근처로 끌어당겨 짠맛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구조다. 짠 맛을 1.5배 강화하며, 감칠맛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는 게 제조사 측 설명이다. 무게는 60g이며 충전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로 작동한다.

기린 홀딩스는 메이지 대학의 미야시타 요시아키 교수 팀과 짠맛을 더하는 전류 파형을 공동 개발했다. 미야시타 교수는 전기 미각 연구로 지난해 이그노벨상을 받았다. 괴짜들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그노벨상은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전기 숟가락을 사용해 짠맛을 느끼는 정도는 개인차가 있다. 카레나 수프, 라멘 국물 같은 액상 음식에 더욱 적합하다. 평소 대비 소금 량을 30%줄여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몸에 의료용 전기기기를 장착하고 있는 사람은 사용할 수 없다.

가격은 세금 포함 1만 9800엔(약 17만 2600원)이다. 처음 시판하는 물량은 200개다. 기린은 5년 내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 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업인 맥주사업에서 헬스케어로 사업방향을 전환하고 있는 기린은 이 기술이 일본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일본 성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10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5g)의 두 배에 이른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등의 질병 발생과 관련이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 동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53 07.06
    07.06
    53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2 07.06
    07.06
    52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57 07.03
    07.03
    57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51 07.02
    07.02
    5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53 07.02
    07.02
    53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52 07.01
    07.01
    52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55 07.01
    07.01
    55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52 06.30
    06.30
    52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61 06.30
    06.30
    61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53 06.29
    06.29
    53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55 06.29
    06.29
    55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67 06.28
    06.28
    67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63 06.28
    06.28
    63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52 06.27
    06.27
    52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67 06.27
    06.27
    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4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5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6 Room rent
  • 7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8 방렌트
  • 9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10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6 명현재 접속자
  • 5,183 명오늘 방문자
  • 7,82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87,585 명전체 방문자
  • 29,3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