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유리병 안 메모 발견…1876년 기재 '세계 최고' 추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해안가 유리병 안 메모 발견…1876년 기재 '세계 최고' 추정

최고관리자 0 728 2024.07.29 02:59

3fedbc1e27fbbdd6b8246151d526c903_1722257906_8754.jpeg 

해안가 유리병 안 메모 발견…1876년 기재 '세계 최고' 추정 © 제공: 스포츠조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병 속 메시지로 추정되는 유리병이 발견돼 화제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에이미 스미스 머피(49)는 미국 뉴저지주 오션시티 저지 해안을 산책하던 중 떠밀려 온 유리병을 발견했다.

그 안에는 돌돌 말려 있던 메모가 있었는데, 1800년대에 만들어진 필라델피아 악기 회사 W.G. & J 클렘의 명함이 있었고 뒷면에는 '뉴저지 주 애틀랜틱 시티 앞바다 요트 넵튠. 1876년 8월 6일'이라고 쓰여 있었다.

병에는 '배럴 & 브라더스 필라델피아'라는 상표가 붙어 있었다.

그녀는 자체 조사 결과, 1874년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기사에서 애틀랜틱시티의 사무엘 게일 선장이 '이 도시의 넵튠 클럽 이름을 따서 '넵튠'이라고 명명한 화려한 요트를 막 건조했다'는 내용을 찾아냈다.

넵튠은 게일 선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 덕분에 수많은 당일치기 여행객을 끌어들인 인기 있는 유람선이었다고 언급됐다.

그녀는 틱톡을 통해 "누가 이 메모를 썼고 누가 왜 병을 바다에 던졌는지 알아내는 데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의 탐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네스북에 연락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병 속 메시지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것이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현재 병 속 메시지의 가장 오래된 기록은 1886년 6월 12일이며, 독일 선장들이 바크 폴라호에서 띄워 보낸 유리병이 2018년 호주 웨지 아일랜드에서 발견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8 9시간전
    06:18
    8
  •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장기화하나…고심 커지는 트럼프
    9 9시간전
    06:15
    9
  • "이란, '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핵 추후 논의' 美에 제안"
    15 04.27
    04.27
    15
  • "백악관 만찬 총격 조작됐다"…온라인서 허위 주장 봇물
    16 04.27
    04.27
    16
  •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25 04.26
    04.26
    25
  • 트럼프 행사 총격, 교착국면 이란戰에 '나비효과' 가져올까
    23 04.26
    04.26
    23
  • 美 스텔스 미사일 절반 고갈…개당 53억원 토마호크도 1천발 쏴
    28 04.25
    04.25
    28
  • "이란 외무, 중재국 파키스탄 측에 종전 요구사항 전달"
    32 04.25
    04.25
    32
  • "아들 훔쳤다"…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는 멕시코판 '올가미'?
    43 04.24
    04.24
    43
  • 美국방 "대이란 해상봉쇄 확대 중…유럽·亞 무임승차 끝났다"
    40 04.24
    04.24
    40
  • 이란 드론에 망신살 뻗친 미군, 결국 우크라 방공망 도입
    47 04.23
    04.23
    47
  • 트럼프 휴전연장 직전 6천억 유가베팅…벌써 4번째 수상한 거래
    49 04.23
    04.23
    49
  • 트럼프 "협상종결시까지 휴전연장" 전격 발표…이란 "인정안해"
    53 04.22
    04.22
    53
  • "엉망진창이다"…이란협상 난항 속 백악관 내부서도 우려 팽배
    51 04.22
    04.22
    51
  • 자녀·조카 8명 총격 살해한 아빠…충격에 빠진 美 루이지애나주
    55 04.21
    04.21
    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4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5 방 렌트합니다
  • 6 산호세 교회 [1]
  • 7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8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9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10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40 명현재 접속자
  • 24,367 명오늘 방문자
  • 37,38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197,430 명전체 방문자
  • 28,507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