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셀린 디옹… 트럼프에 ‘내노래 쓰지마라’ 경고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번엔 셀린 디옹… 트럼프에 ‘내노래 쓰지마라’ 경고

최고관리자 0 685 2024.08.11 02:33

5280de5ac9e4b5066d3f983d76d3c6b6_1723379466_2298.jpg 

캐나다 출신 가수 셀린 디옹이 지난 7월 2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 올라 에디트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를 부르고 있다. AP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깜짝’ 등장해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한 가수 셀린 디옹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음악을 허락 없이 사용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6년, 2020년 대선에서도 가수들로부터 ‘자신의 음악을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를 들었는데 이번 대선에도 예외는 없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지난 9일(현지시간) 몬태나주에 유세에서 셀린 디옹의 대표곡이자 영화 타이태닉의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을 사용했다. 셀린 디옹 측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린 디옹이 부른 마이 하트 윌 고 온이 도널드 트럼프, J D 밴스의 선거 유세에 승인 없이 사용된 사실을 인지했다”면서 “이 사용은 결코 승인된 것이 아니며 셀린 디옹은 이 노래 또는 이와 유사한 사용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해당 곡을 유세에 사용했다는 사실이 황당하다는 듯이 “정말 그 노래를?

(and really, THAT song?)”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 유세에서 유명 가수의 노래를 사용했다가 빈번히 퇴짜를 맞았다.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 당시 후보 측이 캐나다 가수 닐 영의 ‘록킹 인 더 프리 월드’(Rockin’ in the Free World)를 유세에 사용하자 닐 영이 자신은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섰던 버니 샌더스를 지지한다며 노래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에어로스미스, 아델, 퀸, 롤링스톤스, 엘든 존, 퍼렐 윌리엄스 등도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자신의 음악을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등장 음악이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표곡이 된 ‘갓 블레스 유에스에이(God bless USA)’의 경우 원곡자인 리 그린우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리 그린우드는 지난달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직접 참석,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로 선출된 뒤 수락 연설에 앞서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민주당의 경우 상대적으로 유세 음악 사용에 잡음이 없는 편이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 사퇴 발표 직후 사실상 잠재적 대선 후보로 부상한 뒤 공식 석상에 처음 등장한 지난달 22일, 비욘세의 허락을 얻어 자유를 위해 억압에 저항해야 한다는 가사의 ‘프리덤’을 틀었다. 해리스 부통령 측은 비욘세로부터 해당 음악에 대한 사용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대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유세 음악이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래퍼 애미넴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자신의 히트곡인 ‘루즈 유어 셀프’(Lose yourself)를 홍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했고,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등 유명 가수들이 바이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영준 기자 ⓒ세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67 07.06
    07.06
    67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60 07.06
    07.06
    60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64 07.03
    07.03
    64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61 07.02
    07.02
    6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69 07.02
    07.02
    69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57 07.01
    07.01
    57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60 07.01
    07.01
    60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60 06.30
    06.30
    60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68 06.30
    06.30
    68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57 06.29
    06.29
    57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67 06.29
    06.29
    67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73 06.28
    06.28
    73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68 06.28
    06.28
    68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69 06.27
    06.27
    69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73 06.27
    06.27
    7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ULBING(설빙) IS HIRING!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4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5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6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7 Room rent
  • 8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9 방렌트
  • 10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4 명현재 접속자
  • 1,172 명오늘 방문자
  • 5,54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16,824 명전체 방문자
  • 29,37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