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행방불명된 모친, 방에서 유골로 발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년전 행방불명된 모친, 방에서 유골로 발견

최고관리자 0 831 2024.08.19 02:14

dfcf96d76731035def3cc7ca64824a6e_1724069473_4427.jpg 

10년 전 행방불명된 모친, 방에서 유골로 발견 [스포츠조선] 


일본에서 10년 전 행방불명된 여성의 시신이 집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빅글로브, 모델 프레스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한 청소업체 직원이 의뢰받은 교토시의 한 주택을 정리하던 중 방에서 시신 한 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구석에 이불로 덮여 있던 시신은 부패해 이미 뼈만 남은 상태였다.

DNA 검사 결과, 이 집에 살다가 10년 전 행방불명된 여성으로 밝혀졌다.

시신이 있던 방은 10년 동안 문을 열지 않았고 음식물 쓰레기와 신문지, 옷가지들로 가득 차 있었다.

청소업체 직원은 방이 워낙 더럽고 냄새가 지독해 시신이 있어도 몰랐을 수 있다고 전했다.

집 주인인 남성은 아버지, 어머니, 누나와 함께 살았었는데 10년 전 어머니가 행방불명됐다고 밝혔다.

부모는 사이좋은 관계가 아니었고 어머니는 주로 방 안에서 혼자 시간을 보냈다고 그는 설명했다.

2013년 어머니가 감쪽같이 사라지자 아버지가 실종 신고를 해고, 당시 출동한 경찰이 집을 수색했지만 별 성과가 없었다.

이에 가족과 경찰은 어머니가 스스로 집을 떠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전에도 종종 가출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2년 반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누나도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다.

혼자 살던 집주인은 최근 대대적인 청소를 하기 위해 업체에 맡겼다가 이번에 어머니의 시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경찰은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불에 덮여 있는 것으로 보아 집주인의 아버지가 아내의 사망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17 20시간전
    00:27
    17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17 20시간전
    00:22
    17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12 20시간전
    00:18
    12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17 20시간전
    00:16
    17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16 08.18
    08.18
    16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14 08.18
    08.18
    14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17 08.18
    08.18
    17
  • "이란 강경파 지도부, 종전 MOU 불신하고 미국과의 확전 준비"
    16 08.18
    08.18
    16
  • 챗GPT에 '전여친 살해계획' 털어논 美남성, 오픈AI 신고로 체포
    29 08.16
    08.16
    29
  • 치킨게임 본격화…미국 '경제 옥죄기' vs 이란 '고유가 부채질'
    22 08.16
    08.16
    22
  • 벨기에 하수관 공사중 148억원어치 금덩어리 발견
    25 08.16
    08.16
    25
  • 이란, 트럼프 '호르무즈 美 영토' 주장에 "허황된 망상"
    26 08.16
    08.16
    26
  • 링컨함 올해초에도 수병 바다로 빠져…두명째 의문의 추락
    40 08.15
    08.15
    40
  • 이란 '암살 피하려 전용기 환승' 트럼프 조롱밈 확산
    43 08.15
    08.15
    43
  • 꼬여가는 호르무즈…美 "무기한 봉쇄"vs'저항의축' 전선 확대
    36 08.15
    08.15
    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3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4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5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6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7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8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9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10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42 명현재 접속자
  • 27,874 명오늘 방문자
  • 60,68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219,586 명전체 방문자
  • 29,58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