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서 투신하려다 ‘유명 가수’가 와서 말리자 살겠다 결심한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다리에서 투신하려다 ‘유명 가수’가 와서 말리자 살겠다 결심한 여성

최고관리자 0 752 2024.09.12 03:30

2663c108e7339b71136ecb1438c41387_1726147729_2242.jpeg 

Metropolitan Nashville Police Department


다리 위에서 투신하려던 여성 발견하고 망설임없이 달려간 존 본 조비


전설적인 밴드 본 조비의 리드보컬 존 본 조비(Jon Bon Jovi, 62)가 한 여성의 목숨을 구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The New York Post)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존 본 조비는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존 세이겐탈러 보행자 다리(John Seigenthaler Pedestrian Bridge)에서 투신하려는 한 여성을 막아냈다.

이 모습은 내슈빌 경찰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본 조비는 이날 오후 6시께 이 다리에서 노래 'People's House(피플스 하우스)'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다리 위에 서 있는 여성을 발견했다.

다리의 난간을 넘은 여성은 금방이라도 뛰어내릴 듯했다.

본 조비는 망설임 없이 여성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서서히 여성의 마음이 열리는 듯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여성 제작진과 함께 투신하려던 여성을 난간 위로 끌어 올렸고, 마음을 바꾼 여성은 본 조비와 포옹을 나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본 조비는 "그런 상황에 처한 사람을 보면 누구나 했을 법한 일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존 본 조비, 재단 설립해 어려운 이웃 도와

본 조비가 곤경에 처한 이들은 도운 것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그는 2006년 'JBJ Soul Foundation(존 본 조비 소울 재단)'을 설립해 미국 전역의 가난한 이들과 무주택자들이 노숙, 빈곤,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단 설립자로서 본 조비는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 대해 연구와 훈련을 거듭했다고 한다.

본 조비가 투신 하려던 여성을 구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본 조비는 진짜 전설이다", "너무 멋지다", "진정한 영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여성이 투신하려던 존 세이겐탈러 보행자 다리는 1950년대에 한 남성이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것을 막은 한 기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강유정 기자 ©인사이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62 08.21
    08.21
    62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67 08.21
    08.21
    67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75 08.21
    08.21
    75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57 08.21
    08.21
    57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57 08.20
    08.20
    57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69 08.20
    08.20
    69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72 08.20
    08.20
    72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64 08.20
    08.20
    64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58 08.19
    08.19
    58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71 08.19
    08.19
    71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57 08.19
    08.19
    57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64 08.19
    08.19
    64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64 08.18
    08.18
    64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72 08.18
    08.18
    72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60 08.18
    08.18
    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7 명현재 접속자
  • 1,544 명오늘 방문자
  • 26,44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23,378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