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간 넘게 기침, 객혈하더니”… 30대 남성, ‘이것’ 8년째 기관지에 박혀 있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세 시간 넘게 기침, 객혈하더니”… 30대 남성, ‘이것’ 8년째 기관지에 박혀 있었다

최고관리자 0 594 2025.03.17 03:07

f40447aaf2f6e23c1bf38edd0fd4feaf_1742216785_963.jpeg 

“세 시간 넘게 기침, 객혈하더니”… 30대 남성, ‘이것’ 8년째 기관지에 박혀 있었다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지속적으로 기침이 나온다면 이물질을 잘못 삼킨 건 아닌지 한 번쯤 의심해야 한다. 실제로 과거에 삼켰던 치실이 기관지에서 발견된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국립대만대병원 내과 의료진에 따르면, 30대 남성이 기침과 함께 객혈(기침과 함께 혈액이 섞인 가래가 나오는 것) 증상이 나타났다. 이 증상은 3시간이 넘게 이어졌고, 그는 곧바로 병원을 찾았다. 


피의 양은 300mL에 달했다. 평소 남성은 특별한 질환을 앓고 있지 않았으며, 금주와 금연을 했다. 의료진은 피검사를 진행했지만,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의료진은 흉부CT 검사를 진행했는데, 기관지에서 희미한 바늘 모양의 물체를 발견했다. 의료진은 기관지에 이물질이 남아 있다고 의심해 기관지경 검사를 시행했다. 


충격적이게도 기관지에 박혀 있던 것은 치실이었다. 곧바로 수술을 진행했고, 7cm의 치실을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남성은 8년 전에 실수로 치실을 먹었던 적이 있었다며, 그동안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이쑤시개를 삼키는 사례는 종종 발생했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치실이 박혀 있었다”며 “치실로 인해 객혈 반응이 나타나는 건 최초의 사례다”고 말했다. 이어 “기관지 이물질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제거가 필요하다”며 “다행히 환자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객혈 증상 역시 멈췄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미국 국립보건원’ 저널에 게재됐다.




이아라 기자 ©헬스조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10 11시간전
    05:48
    10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10 11시간전
    05:47
    10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16 06.04
    06.04
    16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23 06.04
    06.04
    23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14 06.03
    06.03
    14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25 06.03
    06.03
    25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27 06.02
    06.02
    27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32 06.02
    06.02
    32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33 06.01
    06.01
    33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34 06.01
    06.01
    34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41 05.31
    05.31
    41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40 05.31
    05.31
    40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44 05.30
    05.30
    44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47 05.30
    05.30
    47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50 05.29
    05.29
    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3 산타클라라 룸렌트
  • 4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7 Part time office admin
  • 8 LG 86인치 TV + 스탠드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1 명현재 접속자
  • 7,365 명오늘 방문자
  • 7,75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295,546 명전체 방문자
  • 28,996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