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3000대 실은 화물선, 태평양 한가운데서 화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차량 3000대 실은 화물선, 태평양 한가운데서 화재

최고관리자 0 459 2025.06.05 02:25

d895d625bb6f5e1f3e537b3686dbf452_1749126187_8746.jpeg 

미국 해안경비대가 제공한 사진에 지난 3일(현지 시간) 미 알래스카주 애닥섬 남쪽 해상에서 라이베리아 화물선 '모닝 미다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전기차 등 차량 3000대를 싣고 멕시코로 향하던 이 선박에서 불이 나 대피한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다/사진=뉴시스


미국 알래스카 해상에서 이동하던 화물선에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물선엔 전기차 등 차량 약 3000대가 실려 있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알래스카 아닥 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480㎞ 떨어진 곳에서 라이베리아 화물선 모닝 미다스 호에 화재가 발생해 선원 22명이 대피했다.


모닝 미다스 호는 지난달 26일 중국 옌타이항을 출발해 도착지인 멕시코 라사로 카르데나스로 항해하던 중이었다.


선박 운항사 조디악 마리타임은 화재를 진압하려다 실패한 선원 22명이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현재 선박 구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원들은 구명보트를 타고 대피하던 중 미국 해안경비대의 도움을 받아 인근 상선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디악은 화재 원인으로 전기차를 지목했다. 조디악은 화재 초반에 전기차가 실린 갑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다만 선박에 있던 차량이 어느 브랜드의 차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2022년에는 포르쉐와 벤틀리 등 4000대의 차량을 실은 선박이 포르투갈 아조레스 제도 인근을 지나던 중 불이 나 2주 만에 침몰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정진솔 기자 ©머니투데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10 06.08
    06.08
    10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10 06.08
    06.08
    10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15 06.07
    06.07
    15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12 06.07
    06.07
    12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30 06.05
    06.05
    30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30 06.05
    06.05
    30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39 06.04
    06.04
    39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37 06.04
    06.04
    37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3 06.03
    06.03
    33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37 06.03
    06.03
    37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0 06.02
    06.02
    40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42 06.02
    06.02
    42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44 06.01
    06.01
    44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43 06.01
    06.01
    43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47 05.31
    05.31
    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3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4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5 산타클라라 룸렌트
  • 6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9 Part time office admin
  • 10 LG 86인치 TV + 스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7 명현재 접속자
  • 37 명오늘 방문자
  • 8,97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28,514 명전체 방문자
  • 29,034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