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Sanjosejoa 0 984 2022.04.28 08:00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한 40대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가 자신의 한쪽 가슴에만 집착해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병원을 찾았다가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최근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에 사는 안나 니어리(46)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했다.

니어리는 “지난 2018년 9월쯤, 하비가 마치 무엇을 잃어버린 것처럼 제게 다가와서는 내 오른쪽 가슴의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하비는 내 오른쪽 가슴을 발과 코로 쿡쿡 찌르거나 냄새를 맡았다. 나를 혼자 내버려 두지 않았다”라며 “그만하라고 해도 아주 집요하게 오른쪽 가슴에만 누워있었다. 하지만 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라고 말했다.

하비의 이런 행동이 6주간 이어지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니어리는 병원을 방문했고, 그해 11월 유방암 3기를 진단받았다.
 

당시 암은 림프절로 전이된 상태였고, 치료 과정에서 5.5㎝ 정도의 악성 종양도 발견됐다.

니어리는 그로부터 3년간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유방절제술 등을 치료받아 완전히 회복했다.

그는 “의료진은 내가 일찍 암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목숨이 위험할 뻔했다고 한다. 하비가 내 생명을 구했다”라며 “치료하는 동안에도 하비는 나를 위해 곁에 있어 줬다. 하비는 내 영웅”이라고 고마워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8 4시간전
    05:49
    8
  • 미 국방장관 부인 입은 드레스가 중국산?…온라인서 갑론을박
    8 4시간전
    05:48
    8
  • "OPEC 탈퇴는 독립선언"…UAE, 사우디 중동질서에 도전
    11 04.29
    04.29
    11
  •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14 04.29
    04.29
    14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23 04.28
    04.28
    23
  •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장기화하나…고심 커지는 트럼프
    24 04.28
    04.28
    24
  • "이란, '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핵 추후 논의' 美에 제안"
    32 04.27
    04.27
    32
  • "백악관 만찬 총격 조작됐다"…온라인서 허위 주장 봇물
    31 04.27
    04.27
    31
  •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43 04.26
    04.26
    43
  • 트럼프 행사 총격, 교착국면 이란戰에 '나비효과' 가져올까
    41 04.26
    04.26
    41
  • 美 스텔스 미사일 절반 고갈…개당 53억원 토마호크도 1천발 쏴
    47 04.25
    04.25
    47
  • "이란 외무, 중재국 파키스탄 측에 종전 요구사항 전달"
    49 04.25
    04.25
    49
  • "아들 훔쳤다"…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는 멕시코판 '올가미'?
    52 04.24
    04.24
    52
  • 美국방 "대이란 해상봉쇄 확대 중…유럽·亞 무임승차 끝났다"
    50 04.24
    04.24
    50
  • 이란 드론에 망신살 뻗친 미군, 결국 우크라 방공망 도입
    56 04.23
    04.23
    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2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3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4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8 방 렌트합니다
  • 9 산호세 교회 [1]
  • 10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15,907 명오늘 방문자
  • 40,60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67,228 명전체 방문자
  • 28,534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