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옐로우스톤, 홍수로 34년만에 출입 전면 통제

최고관리자 0 1062 2022.06.15 02:12

80b7764c13bb6b0bf25972ccf79971a7_1655295063_6283.jpg 

© 뉴시스
[옐로우스톤=AP/뉴시스]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이 제공한 사진으로 13일(현지시간) 공원 북쪽 입구 도로가 폭우로 파손된 모습. 2022.06.14

외신에 따르면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측은 "공원 북쪽 등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공원에 아직 남아 있는 방문객과 직원들의 대피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폭우로 인한 산사태 및 홍수로 13일(현지시간) 5개 출입구가 폐쇄됐다.

국립공원 측은 도로 일부가 물에 잠긴 상태로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모든 입구가 폐쇄된 것은 지난 1988년 대규모 산불 이후 처음이다.

옐로우스톤은 적어도 15일까지 공원이 폐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폭우로 옐로우스톤 북쪽 관문인 가디너 시 방향 도로가 끊겼다. 가디너 시에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직원들을 포함해 900명이 거주하고 있다.

가디너 시의 한 거주자는 AP통신에 "나무가 통째로 떠내려가는 것을 목격했다"며 "카약 한 대가 홍수에 휩쓸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코윈 스프링스 인근 옐로우스톤강의 수위는 이날 4.2m까지 올라왔다. 이는 1918년(3.5m)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다.

한편 옐로우스톤은 1872년 세계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미국 최고의 야외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SF오페라 ‘돈 조반니’] “호색한 귀족의 비극적 죽음”
    1202 2022.06.20
    2022.06.20
    1202
  •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파경?…‘120조 부자’ 구글 공동 창업자 이혼 신청
    1229 2022.06.20
    2022.06.20
    1229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13년 만 최고
    1163 2022.06.20
    2022.06.20
    1163
  • 값싼 주유소 찾다 개스 떨어져... 올해 차량견인사례 4만건 늘어
    1174 2022.06.19
    2022.06.19
    1174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1141 2022.06.19
    2022.06.19
    1141
  • FDA, 생후 6개월∼5살 미만 영유아 코로나 백신 승인
    1181 2022.06.19
    2022.06.19
    1181
  • 미국서 소 2000마리 폭염에 집단폐사…이상기온에 동물들 죽어간다
    1099 2022.06.19
    2022.06.19
    1099
  • 집 값 정점 찍었나…리스팅 가격인하 늘었다
    1185 2022.06.18
    2022.06.18
    1185
  • 20일 노예해방 ‘준틴스’ 공휴일, 우편배달 없고 은행 등 휴무
    1126 2022.06.18
    2022.06.18
    1126
  • ‘팬데믹 지원금’서류도 안보고 막 내줬다
    1203 2022.06.18
    2022.06.18
    1203
  • SF 총기폭력방지에 6백만달러 지원
    1116 2022.06.17
    2022.06.17
    1116
  • 산호세 무술 지도자 아동 성추행 혐의로 체포
    1257 2022.06.17
    2022.06.17
    1257
  • ‘청정’ 요세미티에… 30곳 스프레이 낙서 엉망진창
    1143 2022.06.17
    2022.06.17
    1143
  • "떨어진 1달러 줍지 마세요"…지폐서 '죽음의 마약' 검출
    1149 2022.06.17
    2022.06.17
    1149
  • 베이 전역서 ‘총기 규제’ 요구 시위
    1215 2022.06.16
    2022.06.16
    121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2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5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8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9 2-Bedroom unit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0 명현재 접속자
  • 2,363 명오늘 방문자
  • 6,43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77,647 명전체 방문자
  • 29,46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