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택침입' 고양이에 과태료 폭탄 지자체 12만5천달러 물어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가택침입' 고양이에 과태료 폭탄 지자체 12만5천달러 물어내

최고관리자 0 1252 2022.05.11 01:07

1d41b6d813f0cd8ae131b39059d415b5_1652267166_3773.jpg
 

미국의 한 지자체가 고양이가 이웃집을 마음대로 드나들며 피해를 줬다는 이유로 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물렸다가 참다못한 고양이 주인의 소송에 걸려 4배에 달하는 합의금을 물었다.

9일 영국 인디펜던트지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킹 카운티에 거주하는 애나 대니얼리는 2019년 킹 카운티 당국과 주변 이웃 등 십여명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킹 카운티 지역동물서비스(RASKC)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대니얼리가 키우는 고양이 '미스카'가 이웃집을 침범하고 다른 동물을 괴롭혔다는 등의 이유로 대니얼리에게 수십차례 과태료를 부과했다.

 

수년간 쌓인 과태료는 총 3만달러에 달했다.

 

대니얼리는 아무리 고양이 때문에 불편하다고 해도 이처럼 과태료 처분을 남발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미스카가 무단침입했다는 집의 주민이 RASKC 직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의 지나친 처분에 사심이 들어갔을 것이라는 의심을 하기에 충분했다.

참다 못한 고양이 주인 대니얼리는 결국 "고양이 한 마리를 상대로 지역 당국이 과도한 조치를 했다"고 주장하며 법원의 문을 두드렸다.

3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최근 대니얼리는 지역 당국으로부터 12만5천달러 상당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대니얼리 측 변호사는 "워싱턴주에서 고양이가 연루된 사건에서 이뤄진 역사적인 합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사진출처:mbc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타이레놀 품귀현상… 수요 급증으로
    1093 2022.05.22
    2022.05.22
    1093
  • “흑인 목숨 소중” 외쳐 받은 기부금… 동생에 10억, 애아빠에 12억 …
    1092 2022.05.22
    2022.05.22
    1092
  • 베이지역 노숙자 3년 새 9% 증가
    1301 2022.05.21
    2022.05.21
    1301
  • ‘아시안 아메리칸’ 명칭 사용 논쟁
    1124 2022.05.21
    2022.05.21
    1124
  • CDC 자문기구, 5∼11세 대상 화이자백신 3차 접종 권고
    1084 2022.05.21
    2022.05.21
    1084
  • 전국 ‘분유대란’ 속 사기행각까지 기승
    1141 2022.05.20
    2022.05.20
    1141
  • SF 관광업, 호텔업계 회복
    1100 2022.05.20
    2022.05.20
    1100
  • 美 초등생이 가방에 넣어간 엄마 권총서 '탕'…반친구 다쳐
    1133 2022.05.20
    2022.05.20
    1133
  • 미 교통사고 사망자 지난해 4만3천여명
    1062 2022.05.20
    2022.05.20
    1062
  • 베이지역, 가주에서 감염률 ‘최고’
    1218 2022.05.19
    2022.05.19
    1218
  • ‘국내선 탑승 전 꼭 자가검진을’
    1152 2022.05.19
    2022.05.19
    1152
  • 총기 생산 20년 만에 3배로 증가
    1123 2022.05.19
    2022.05.19
    1123
  • 베이지역 탈출 ‘새크라멘토’로
    1097 2022.05.18
    2022.05.18
    1097
  • 인종차별 버팔로 총격사건 와중 베이지역도 백인우월주의자 준동
    1159 2022.05.18
    2022.05.18
    1159
  • ‘분유 대란’ 숨통 트이나… 애보트 “공장 재가동”
    1284 2022.05.18
    2022.05.18
    12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73 명현재 접속자
  • 14,585 명오늘 방문자
  • 35,24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97,628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