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상환 유예’ 끝나자 주택차압 급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모기지 상환 유예’ 끝나자 주택차압 급증

최고관리자 0 1159 2022.06.24 01:05

9ba583fa5f4531d404e6780b7b8a2583_1656068664_3987.jpg
 

1분기 전년비 180%↑

 

모기지를 갚지 못해 차압에 넘겨지는 주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차압절차에 들어갔거나 차압된 주택들은 올 1분기에 전분기 대비 65%,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0% 안팎으로 대폭 증가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모기지 상환을 유예해줬던 보호조치가 끝나자 미 전역에서 차압이 다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주택 차압 활동을 추적하고 있는 아톰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월부터 3월까지 차압절차를 시작한 주택들은 미 전역에서 5만759채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보다 67%, 1년전 보다는 188%나 급증한 것이다.


차압절차 시작은 모기지 상환을 120일 이상 연체됐을 때 차압절차를 시작하는 것이다. 차압절차를 시작한 주택들이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일리노이, 오하이오주 순으로 나타났다. 대도시들 중에선 시카고가 가장 많고 뉴욕시, LA, 휴스턴, 필라델피아 순이었다.

 

모기지 대출회사가 법원에 공식으로 차압절차를 통보하는 포클로저 파일링은 올 1분기 석달동안 미 전역에서 7만8,300여건으로 나타났다. 포클로저 파일링은 올 1분기에 전 분기에 비해선 39%,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32% 증가했다.

 

차압절차가 끝나 은행이 소유권을 넘겨받은 REO의 경우 올 1분기에 1만1,800여채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에 비하면 41%, 전년에 비하면 160%나 급증한 것이다. 미시건이 1,600여채로 가장 많고 일리노이 1,300여채, 플로리다 670여채, 캘리포니아 655채, 펜실베니아 640채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팬더믹 기간중 모기지 상환을 유예해주는 포비어런스 제도가 실시됐다가 연방차원의 보호조치가 종료됨에 따라 주택 모기지 회사들이 차압을 재개하면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미주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77 08.21
    08.21
    77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81 08.21
    08.21
    81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71 08.21
    08.21
    71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87 08.21
    08.21
    87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74 08.20
    08.20
    74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74 08.20
    08.20
    74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80 08.20
    08.20
    80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84 08.20
    08.20
    84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72 08.19
    08.19
    72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71 08.19
    08.19
    71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69 08.19
    08.19
    69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71 08.19
    08.19
    71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76 08.18
    08.18
    76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76 08.18
    08.18
    76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72 08.18
    08.18
    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7 명현재 접속자
  • 26,201 명오늘 방문자
  • 38,31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74,001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