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尹 “핵 위협, 우려 정당화 안돼” vs 이재명 “일본군 한반도 개입 구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친일’ 논란…尹 “핵 위협, 우려 정당화 안돼” vs 이재명 “일본군 한반도 개입 구실”

최고관리자 0 805 2022.10.12 02:11

c720083088ce1ccc9362bf20d73ab61f_1665576569_6944.jpg 

여야 대선후보 윤석열, 이재명. 뉴스1© 제공: 세계일보

 한미일 군사훈련을 두고 정치권에서 ‘친일’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은 “조선이 일본 침략으로 망한 거 아니다”라는 주장한는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방 참사”라며 공세를 한층 강화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야권의 ‘친일’ 공세에 대해 “핵 위협 앞에서 어떠한 우려가 정당화될 수 있겠나”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는 주장을 펼치며 친일 논란을 반박했다.

 

정 위원장은 11일 페이스북에 “조선은 일본군 침략으로 망한걸까. 안에서 썩어 문드러져 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미·일 군사훈련에서 촉발된 논쟁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친일 국방”이라고 공세를 펴자 이같은 주장을 펼친 것이다.

 

그는 이재명 대표의 ‘일본군의 한반도 진주, 욱일기가 다시 한반도에 걸리는 날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을 비판하면서 “조선은 왜 망했을까.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 걸까.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정 위원장은 동학농민운동 당시 고종이 청나라를 불러들이자 일본군이 텐진조약을 이유로 함께 들어온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조선 왕조는 무능하고 무지했다. 백성의 고혈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다가 망했다”며 “일본은 국운을 걸고 청나라와 러시아를 무력으로 제압했고, 쓰러져가는 조선 왕조를 집어삼켰다. 조선은 자신을 지킬 힘이 없었다. 구한말의 사정은 그러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위원장은 이 대표를 향해 “경박한 역사 인식으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았으면 한다”며 “국민들께 약속드린다. 대한민국이 주권을 내려놓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본군의 한국주둔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한미일 군사훈련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해온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안보회의에서 한미일 해상 합동 군사훈련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좌시할 수 없는 국방 참사이고 안보 자해행위”라며 “일본이 궁극적으로 한반도에 개입하는 구실이 될 수 있는 한미일 합동 군사훈련, 그것도 실전 훈련을 대체 왜 최근에 갑자기 하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과 합동 군사훈련은 앞으로 북·중·러 군사적 결속을 자극해 한반도의 냉전 체제를 부활시킬 가능성이 높다. 이런 문제를 윤석열 정부에서 과연 고려했는지, 이 문제를 다 감당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민주당도 이 대표와 보조를 맞췄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우리 정부가 앞장서 일본 군대를 인정하고, 우리 정부가 앞장서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으로 가려는 의도를 가진 건 아닌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이 일본 눈치를 보는 이유가 뭐냐. 왜 굴욕의 역사가 반복돼야 하는 것인가"라며 "일본이 이렇게 날뛸 수 있는 것은 우리 정부의 무능이 자초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같은 정치권의 공방에 대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저는 누누이 강조했지만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아주 견고한 대응체제를 구축해서 잘 대비,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한의 최근 잇단 탄도미사일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 수위가 높아진 것과 관련해 한미동맹, 한미일 안보 협력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최근 야권에서 한미일 군사훈련을 두고 제기되는 비판과 관련 ‘한일 군사협력 강화에 대해 국민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윤 대통령은 “핵 위협 앞에서 어떠한 우려가 정당화될 수 있겠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이어 야당의 친일국방, 욱일기 공세와 관련된 질문에는 “현명한 국민께서 잘 판단하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부총리급 나경원 "尹, 호랑이가 돼 달라…난 내일이 없다는 각오로 뛰겠다"
    825 2022.10.16
    825
  • 이재명, 바이든에 서한 “IRA 韓 전기차 차별조항 개정해달라”
    834 2022.10.16
    834
  • 미국 중간광고 단가…공화당, 민주당의 10배도 넘어
    784 2022.10.15
    784
  • 검찰 "조민 장학금, 무늬만"…조국 측 "청탁 확인 안 돼"
    827 2022.10.15
    827
  • 김정숙 옷값이냐 김건희 논문이냐… ‘영부인 국감’ 된 서울청 국정감사
    815 2022.10.14
    815
  • “문 전 대통령은 김일성주의자”…결국 퇴장당한 ‘김문수의 입’
    782 2022.10.13
    782
  • 유엔인권이사회 낙마…여 "文정권 외교부메랑" 야 "尹정부 참사"
    881 2022.10.13
    881
  • ‘친일’ 논란…尹 “핵 위협, 우려 정당화 안돼” vs 이재명 “일본군 한반도 개입 구실”
    806 2022.10.12
    806
  • “북한이 이미 이겼다”···‘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 지적하는 미 전문가들
    862 2022.10.11
    862
  • 사우디, 왜 미국 배신하고 감산 합의했을까
    854 2022.10.10
    854
  • '사법리스크' 현실화에 되살아나는 이재명의 '공격수 본능'
    853 2022.10.09
    853
  • 바이든 “푸틴 핵 위협에 인류공멸 위기 최고조”
    818 2022.10.08
    818
  • 美항모 왔는데도 北 공세적 모드…미사일 이어 무력시위 비행도
    821 2022.10.07
    821
  • 바이든, 尹대통령에 친서…"열린 마음으로 '인플레법' 협의"
    798 2022.10.06
    798
  • 여성가족부 폐지하고, 재외동포청 신설
    898 2022.10.05
    8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2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3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4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5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6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7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8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9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10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8 명현재 접속자
  • 2,187 명오늘 방문자
  • 12,8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02,801 명전체 방문자
  • 28,799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