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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아침엔 탄도미사일·저녁엔 쓰레기풍선 도발

최고관리자 0 466 2024.09.18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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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한 18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보도를 보고 있다. 

북한은 핵탄두 제조에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시설을 공개한 지 닷새만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2024.9.18 


KN-23 계열 추정 단거리 여러 발 발사…쓰레기 풍선 또 부양

핵탄두용 우라늄 시설 공개 등 대미·대남 압박 강화


북한이 18일 탄도미사일 발사와 대남 쓰레기 풍선 부양을 묶은 복합 도발로 무력시위에 나섰다.


핵탄두 제조를 위한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 시설 공개를 비롯한 대미 메시지와 남측을 겨냥한 무기 체계로 압박 수위를 높여가는 모습이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6시 50분께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SRBM 수 발을 포착했다.

북한 미사일은 약 400㎞를 비행했다. 정확한 제원은 한국과 미국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

합참은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일본 측과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지난 7월 1일 황해남도 장연에서 발사한 SRBM KN-23 계열의 개량형과 유사한 기종으로 추정된다.

당시 북한은 2발을 발사했고 "신형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다-4.5"의 시험발사였다고 밝혔다.

4.5t짜리 고중량 탄두를 장착한 신형 미사일이었다는 주장으로, 당시 두 발 중 한 발은 600여㎞를 비행했고 다른 한 발은 120여㎞만 날다가 추락해 육지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날 발사된 미사일도 두 발 이상으로 파악됐으며, 동북쪽으로 날아간 탓에 지구 곡률에 의해 최종 탄착 지점 포착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발사 지점인 평남 개천에서 약 400㎞ 거리의 동해상에는 '피도'라는 북한 SRBM 사격 지점이 있어 북한이 이 섬을 겨냥해 쐈을 가능성이 있다. 일본 방위성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 해역에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만약 이날 미사일이 해상이 아닌 내륙에 떨어졌다면 북한은 고중량 탄두의 지상 관통력 시험 등을 명분으로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북한은 7월 1일 SRBM 발사 후 7월 중으로 250㎞ 정도 사거리로 추가 시험 발사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해놓고는 추가 발사를 여태껏 진행하지 않았던 터라 이번 발사가 해당 시험이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북한은 여름철 대규모 수해가 발생해 복구에 집중하면서 도발을 줄였지만, 미국 대선이 가까워짐에 따라 다시금 도발과 무력시위 빈도를 높이며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SRBM인 초대형 방사포(KN-25)를 발사했다. 당시 6연장 발사대를 이용해 여러 발을 발사하며 동시다발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북한은 지난 13일 관영매체 보도로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HEU 제조 시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HEU는 제조 공정이 외부에 노출되기 쉬운 플루토늄과 달리 은밀한 생산이 가능하며, 북한은 KN-23과 초대형 방사포 등 SRBM에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공개된 HEU 제조 시설에는 북한이 원료를 밀수해 직접 설계·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원심분리기들이 들어차 있었고, 이를 통해 북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의 허점을 이용하고 있음을 과시하면서 미국을 향한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이날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도 날려 보내며 도발 양상을 다변화했다.

오전에는 미사일을 쏘고 오후에는 풍선을 띄움으로써 우리 군 대비 태세에 피로도를 더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북한은 지난 5월 28일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올해 21회에 걸쳐 오물과 쓰레기 등을 담은 비닐을 달아둔 풍선을 날리고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비닐을 태워 적재물이 떨어지게 하는 발열 타이머 장치가 지상에서 작동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도 빈발했다.

풍선 띄우기는 지난 8월 10일 이후 약 한 달간 쉬다가 이달 들어 4∼8일, 11일, 14∼15일과 이날까지 진행하면서 숫자와 횟수를 늘리고 있다. 



김지헌 기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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