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최소 ‘4파전’…‘명심’ 작용할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최소 ‘4파전’…‘명심’ 작용할까

최고관리자 0 591 2024.04.28 05:09

83c40a828914f1d56b96de1d47d09b51_1714316918_8635.jpg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하는 조정식, 정성호, 추미애 후보.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에서 차기 국회의장을 놓고 4파전이 벌어지고 있다. 22대 국회가 오는 5월 30일 개원하면 6선이 되는 조정식 의원과 추미애 당선인, 5선이 되는 정성호‧우원식 의원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의 차기 원내대표가 친명(친이재명)계 박찬대 의원으로 교통정리 되는 상황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차기 국회의장을 향해 도전장들을 던진 후보들은 모두 5‧6선이 되는 중진들이라 물밑에서 후보 사퇴 등을 권유하는 등 인위적 조정이 힘들다는 점이 특징으로 거론된다. 조 의원과 추 당선인, 정 의원은 ‘명심(明心‧이재명 대표의 의중)’을 앞세우고 있으나, 우 의원은 “‘명심’을 주요 배경으로 삼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견제구를 던진 것도 중요한 대목이다. 차기 국회의장 경쟁이 치열해 민주당은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투표제를 도입키로 했다.

당초 민주당의 국회의장 경쟁은 조 의원과 추 당선인, 정 의원의 3파전 구도로 진행됐다. 이후, 우 의원이 추가로 뛰어들면서 4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이런 상황에서 역시 5선이 되는 김태년·안규백·윤호중 의원과 박지원 당선인 등이 가세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어 5파전 이상의 ‘다자 경쟁구도’가 펼쳐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민주당 내부에서 가열되는 국회의장 대결 양상은 박 위원으로 차기 원내대표가 굳어진 모습과 대비된다.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와 관련해 자천·타천으로 후보 물망에 올랐던 의원들은 10명이 넘었다. 그러나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들은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고 스스로 출마를 포기했다. 원내대표를 저울질하던 친명계 일부 의원들은 ‘명심’이 박 의원에 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출마 의사를 접었다.

반면, 차기 국회의장을 둘러싼 경쟁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며 더욱 열기를 뿜고 있다. 조 의원은 당 사무총장을 지낸 대표적 친명계 인사다. 추 당선인은 강성 지지층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있다. 정 의원은 ‘친명계 좌장’으로 불릴 정도로 이 대표와 가까운 사이다. 이런 구도에서 우 의원은 ‘명심’에 호소하지 않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차기 국회의장 선출과 관련해 이 대표가 의중을 전달할지 여부를 둘러싸고는 의견이 엇갈린다. 친명계 핵심 의원은 28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당의 단합도 의식해야 하는 데다 이 대표가 국회의장 후보들과 모두 가까워서 국회의장 경쟁에는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다른 친명계 의원은 “차기 국회의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 대표가 경쟁 막판에는 물밑에서 의중을 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민주당이 도입키로 한 결선투표제와 관련해서도 정반대의 주장이 제기된다. 지도부 관계자는 “과반 표를 받지 못한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문제가 있다는 인식에서 결선투표를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친명계 인사의 당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라는 의심도 있다. 1차 경선에서는 자유롭게 투표했다가 결선에서는 살아 남은 친명계 후보에 표를 몰아주겠다는 의도라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 달 국회의장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주당에서 차기 국회의장 후보가 정해지면, 22대 국회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이 선출된다. 국회의장 선거는 무기명투표로 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선출된다.

김영선 기자, 박장군 기자 ⓒ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북한이 공관원 위해 시도” 첩보…정부, 5개 공관 테러 경보 2단계 상향
    563 2024.05.02
    563
  • 대통령실, 이태원 특별법 여야 합의에 “환영…협치 첫 성과”
    550 2024.05.01
    550
  • 지난해 고배 마신 당권 주자들 “당원 100% 전당대회 룰 바꿔야”
    583 2024.05.01
    583
  • 사무총장 아들을 ‘세자’라 부른 선관위… “특혜채용 관행화”
    557 2024.04.30
    557
  • 한동훈, 당대표 출마설 '솔솔'… 정계 복귀 시동?
    562 2024.04.30
    562
  • 채상병·김건희·거부권... '이' 작심 발언에 '윤' 응답은 없었다
    556 2024.04.29
    556
  • 평산마을 간 김제동 “문재인 아저씨, 그 말만은…”
    542 2024.04.29
    542
  • 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최소 ‘4파전’…‘명심’ 작용할까
    592 2024.04.28
    592
  • 북한 "미국 위험한 정치적 음모…자주권·내정 불법간섭행위"
    565 2024.04.27
    565
  • 안철수 "의대 증원 1년 유예하자…정부, 2000명 고집 버려야"
    721 2024.04.27
    721
  • 조국, 국가로부터 1천만원 배상받는다…'국정원 불법사찰 피해'
    856 2024.04.26
    856
  • ‘결혼하면 2억 초저리 장기대출’… 나경원 “1호 법안 추진”
    785 2024.04.26
    785
  • 이재명 "선도역할 해달라"…조국과 전격 만찬 회동
    668 2024.04.25
    668
  • 영수회담 2차 실무 회동도 '빈손'…일정·의제 결론 못지어
    610 2024.04.25
    610
  • 조국 “영수회담 앞서 범야권 만남” 제안에 민주 ‘난색’…조국 측 “섭섭해”
    803 2024.04.24
    8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6 명현재 접속자
  • 2,792 명오늘 방문자
  • 12,81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48,921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