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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사의…당 요구 또 수용한 윤대통령, 한동훈 "눈치 안보고 한다"

최고관리자 0 500 2024.03.29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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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이종섭 주호주대사(맨 오른쪽)가 방산협력 관계부처 주요 공관장 회의에 참석하려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회의장으로 향하던 모습. 

연합뉴스© 제공: 중앙일보 


여당 열세를 예측하는 총선 전망이 속출하며 국민의힘에서 ‘용산 책임론’이 들끓는 가운데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29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이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경 변호인을 통해 “그동안 공수처에 빨리 조사해 달라고 요구해 왔으나 아직 수사기일을 잡지 않고 있다”며 “서울에 남아 모든 절차에 끝까지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즉각 출입기자단에 “이 대사 본인의 강력한 사의 표명에 따라 임명권자인 대통령께 보고드려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치권에선 이 대사의 사퇴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황상무 전 시민사회수석 경질에 이어 또 한 번 당의 요구를 받아들였다”는 반응이 나왔다. 대통령실은 해병대 채 상병 외압사건 의혹 피의자로 공수처에 고발된 이 대사에 대해 “문제의 본질은 공수처의 수사권 남용”이란 입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중도층 이탈을 우려하는 여당의 목소리가 커지자 윤 대통령이 한 발 물러섰다는 것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안산시 유세현장에서 이 대사 사퇴와 관련해 “저희는 여러분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그냥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통령실은 총선 전까지 당정 갈등을 최소화하려 노력 중이다. 윤 대통령은 26일 국무회의에서 의료계에 “내년 의료 예산을 함께 논의하자”고 제안한 뒤 의대 정원과 관련해 전면전에 나서는 걸 자제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 대사가 사의를 표명한 이날도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기념식과 늘봄학교 현장을 찾는 등 공식 행보에만 집중했다.

윤 대통령은 강남구 GTX수서역에서 열린 GTX-A개통 기념식에서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 2004년 KTX 개통에 이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바꿔놓을 새로운 길이 열렸다”며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 교통 혁명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후 화성시 아인초등학교 늘봄학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제 머릿속에는 늘봄학교와 의료개혁 두 가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늘봄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한 것이고, 의료개혁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으로 국가의 기본적 책무”라고 말했다. 의료개혁의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정원 등 구체적 현안까지 거론하지는 않았다.

대통령실 참모들 사이에선 총선 열세의 책임을 용산으로 돌리는 당의 태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정치권의 오랜 관행을 깨고 비례대표를 포함한 공천 과정 전반을 전적으로 당의 맡겼음에도, 상황이 어려워지자 또다시 용산 탓만 한다는 것이다. 의대 정원과 관련해 한 용산 참모는 “한덕수 총리 등 정부가 모든 채널을 동원해 의료계와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대화를 걷어차고 정원 축소를 운운하는 의료계에 당이 목소리를 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한덕수 총리 5대 병원장과 간담회=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서울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 5대 병원 원장 간담회를 열고 “의료계와 대화를 위한 정부의 계속되는 노력에도 대화체 구성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며 “전공의 및 교수들과 늘 함께하는 병원장들이 의료계 대화체 구성에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전공의들이 병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도 요청했다. 

5대 병원장들은 “전공의 공백으로 인해 병원 재정 상황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어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하루라도 빨리 상황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병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태인 기자 ⓒ중앙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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