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국민의힘 탈당 전격 선언 “김문수에 힘 모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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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국민의힘 탈당 전격 선언 “김문수에 힘 모아달라”

최고관리자 0 325 2025.05.1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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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 오전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당 떠나도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백의종군”

“이번 선거는 법치주의 지키는 마지막 기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7일 전격적으로 탈당을 선언했다. 6·3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이 당내 논란거리가 되는 가운데 이뤄진 발표다. 그러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강력히 호소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당원 동지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존속될 것이냐, 붕괴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서있다”며 “제가 대선 승리를 김문수 후보 본인 못지않게 열망하는 것도 이번 대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윤 전 대통령은 탈당 결정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없이는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도 국민 행복도 안보도 없다”며 “길지 않은 정치 인생을 함께 하고 저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며 “동지 여러분께서는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더욱 뜨겁게 끌어안아 주시기 바란다. 각자의 입장을 넘어 더 큰 하나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그것만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자유와 번영을 물려 줄 수 있는 것”이라며 “당의 무궁한 발전과 대선 승리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윤 전 대통령은 “제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라며 “이번 선거는 전체주의 독재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 겨울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함께 나누고 확인한 국민 여러분, 청년 여러분, 국민의힘 김문수에게 힘을 모아 달라”라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달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이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 길”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저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다”며 “거듭 거듭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페이스북 메시지 전문>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당원 동지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존속될 것이냐, 붕괴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제가 대선 승리를 김문수 후보 본인 못지 않게 열망하는 것도 이번 대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없이는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도 국민 행복도 안보도 없습니다.

길지 않은 정치 인생을 함께 하고 저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께서는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더욱 뜨겁게 끌어안아 주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입장을 넘어 더 큰 하나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자유와 번영을 물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당의 무궁한 발전과 대선 승리를 기원합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선거는 전체주의 독재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지난 겨울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함께 나누고 확인한 국민 여러분, 청년 여러분,

국민의힘 김문수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이 나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 길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김명환 기자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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