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명품백 사과' 여론에 "국민들 걱정할 부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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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명품백 사과' 여론에 "국민들 걱정할 부분 있었다"

최고관리자 0 667 2024.01.18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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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오른쪽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영상. 

윤창원 기자·서울의소리 유튜브 캡처


김경율·하태경·이수정 "윤 대통령 혹은 김건희 여사가 해명·사과해야"

의원총회에서도 언급…하태경, 윤재옥 논의 일축에 "수도권 선거 망칠건가"

한동훈 "기본적으로 함정 몰카…제2부속실과 특별감찰관 말씀드려"


국민의힘 일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 윤 대통령이나 김 여사가 국민들에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18일 제기됐다.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한 질의에 "국민들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을 때, 감성에 미치는 영향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보다 디올백이 훨씬 더 심각하다"며 "사실관계를 말씀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떻게 해서 그와 같은 일이 발생했는지 사실관계가 저희로서도, 국민들로서도 궁금하다"며 "자꾸 이제 '김혜경 여사는, 김정숙 여사는' 이러는데 우리 당이 국민들에게 도덕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요구하는 기대치가 있는데, 우리는 그걸 충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의 정서에 다가갈 수 있고 마음을 녹일 수 있지 않나. 적어도 이 사안에 대해서 만큼은 (그렇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 JTBC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도 해당 의혹을 거론하며 "이걸 어떻게 쉴드 칠(방어할) 수 있겠나. 국민들의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바짝 엎드려서 사과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김 비대위원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개인적으로는 많은 부분 공감한다. 그 발언에 대해선 존중한다"고 답했다.

하태경 의원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디올백은 함정이긴 하지만 부적절했다. 본인이 받은 것 아닌가"라며 "본인이 직접 사과하는 것이 제일 깔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영입인재인 경기대 이수정 교수 또한 전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 여사가 경위를 설명하고, 만약 선물이 보존돼 있다면 준 사람에게 돌려주고, 국민들에 사과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해당 의혹이 거론됐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 사안의 성격을 '정치 공작', '몰카 공작'으로 규정하고, 의원들에게 언론 인터뷰에서 관련 발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하태경 의원이 "수도권 선거를 망치려고 그러나. 공작이고 함정이면 (명품백을) 받아도 되나"라며 "당사자가 고개 숙여야 한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총이 끝난 후 윤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명품백 사건은) 그동안 여러 가지 물의를 야기한 '서울의소리'라는 매체와 공모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며 "이 사건의 본질은 신분을 이용해 접근한 정치 공작이고 몰카 공작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당내에서 이 같은 우려가 터져 나오는 것에 대해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우리 국민의힘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정당이고 그럴 때 강해지고 유능해진다"며 "그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함정 몰카이고, 처음부터 계획된 게 맞다. 그렇지만 전후 과정에서 분명히 아쉬운 점이 있고 국민들께서 걱정하실만한 부분이 있었다고 저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2부속실과 특별감찰관에 대한 검토 문제를 전향적으로 말씀드렸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의총에서는 지난 16일 발표한 공천 룰과 관련해 중진 의원들의 항의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중진 의원은 통화에서 "당헌·당규에는 페널티를 아무리 많이 줘도 30%까지만 준다고 돼 있는데, 이번 공천 룰을 보면 3선 이상들은 감산 15%에 청년 가산점 주면 20%로 (사실상) 35%가 된다"며 "중진들에게 주는 페널티가 과하다는 불만이 여럿 나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게 전부 총선을 이기기 위한 것인데, 이 공천 룰이 이기는데 보탬이 되겠나 생각이 든다"며 "공천 룰에 불만이 많으면 이기는 공천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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