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윤 거부권을 거부" 이준석 "윤 폐부 찌를것"…'정권심판' 외친 제3지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조국 "윤 거부권을 거부" 이준석 "윤 폐부 찌를것"…'정권심판' 외친 제3지대

최고관리자 0 525 2024.04.09 03:27

dcdf948ec56273a0a269880697977af3_1712669171_1634.jpg 

9일 마지막 유세 중인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왼쪽)와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D-1' 피날레 유세…조국, 광화문서 "우리가 가진 표 두 장으로 정권 심판"
개혁신당, 이 출마한 경기 화성 집결…"정치 영광 버리고 찬 곳에서 시작"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9일, 제3지대 정당들도 각자 상징적 장소에 집결해 윤석열 정부를 규탄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정부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을 거부하겠다"며 "10일 총선에서 표 두 장으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달라"고 외쳤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도 "실력으로 능력으로 윤석열 정부의 폐부를 찌르고자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국 대표는 이날 서울 광화문 광장에 집결해 기자회견과 막판 총력 유세를 함께 펼쳤다. 조 대표는 "저희가 창당한지 한 달밖에 지나지 않았다"며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역, 남녀노소 불문 전국 모든 곳에서 조국혁신당에 보내준 열렬한 응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그 마음을 이렇게 읽고 있다. 바로 내일(10일) 전국의 모든 시민들이 우리가 가진 표 두 장으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정권을 겨냥해 "지난 2년은 지긋지긋했다. 3년은 너무 길다"며 "윤 정부의 거부권을 거부하기 위해 집결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자당의 선거 기호인 9번을 강조하며 "여기 모인 서울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린다. 자정이 끝나기 전까지 최소한 아홉 분에게 통화하고, 문자를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금만 노력하면 승리가 눈앞에 있다. 이 승리를 쟁취하는데는 조국혁신당의 등장이 매우 중요한 하나의 역할을 했다"고 자신했다.

이준석 대표도 본인이 출마한 경기 화성에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 멤버들은 원래 대선에서 여당 소속 인물이었단 만큼, 윤석열 대통령의 권력 임기 1년차에 조금만 고개를 숙이면 받아 해먹을 수 있었지만 국민을 배신할 용기가 없었다"며 "집권여당으로서 가진 모든 자산과 정치적 영광을 포기하고 나와서 찬 곳에서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적어도 정치에서 버리고 싶지 않은 것은 국민에 대한 떳떳함"이라고 외쳤다.

그는 본인의 국민의힘 당대표 시절을 회상하며 "당대표가 되면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제게 가해졌던 비판은 당을 장악하고 대통령 되려는 것이란 비판만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대통령병'에 걸린 사람들의 눈엔 개혁 도전이 그렇게 비쳤을 것"이라며 "당대표에서 끌려 내려오면서 '의존하는 개혁' 대신 초심부터 벤처기업 만들어 시작부터 깨끗한 정당을 만들자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저는 윤 대통령과 맞서면서 얼마나 울분의 서사가 있나, 당한 게 많은지 여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만큼 진심을 다해 (정부를) 지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를 열심히 때리는 것과 잘 때리는 것은 다르다. 우리 당은 실력으로 능력으로 윤석열 정부의 폐부를 찌르고자 한다"며 "이번 총선을 시작으로 다음 지방선거에서 정치개혁의 정확한 지점이 올 때까지 함께 해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제3지대의 다른 정당들도 이날 수도권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 새로운미래는 설훈 의원이 있는 경기 부천을에서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오영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수도권 후보 중 가장 무게감 있는 분의 지역구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게 됐다"고 장소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녹색정의당도 장혜영 의원이 출마한 서울 마포을과 심상정 의원이 있는 경기 고양에서 공식 유세를 마무리한다.
 

변문우 기자 ⓒ 시사저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277 2025.07.03
    277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297 2025.07.03
    297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306 2025.07.02
    306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281 2025.07.02
    281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333 2025.07.01
    333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338 2025.07.01
    338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327 2025.06.30
    327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242 2025.06.30
    242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275 2025.06.29
    275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232 2025.06.29
    232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278 2025.06.28
    278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237 2025.06.28
    237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356 2025.06.27
    356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373 2025.06.27
    373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317 2025.06.26
    3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2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3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4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5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6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7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8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527 명현재 접속자
  • 55,196 명오늘 방문자
  • 59,86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576,413 명전체 방문자
  • 28,612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