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정무수석 홍철호 임명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윤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정무수석 홍철호 임명

최고관리자 0 506 2024.04.22 03:01

24b52179b628ea648065811d64681db4_1713790792_1112.jpeg 

 

정무라인 최전선에 5선·재선 의원 출신 배치…'여의도 정치' 재인식 해석도
윤대통령 "모든 부분에 원만한 소통 기대"…직접 발표하며 힘실어
정진석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말씀드릴 것" 홍철호 "정부 부족 채우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새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정진석 의원을, 정무수석에 재선을 지낸 홍철호 전 의원을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 방송 생중계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관섭 비서실장을 포함해 안보실을 제외한 대통령실 고위급 참모진이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대통령실의 소통, 협치 부족이 꼽히자 정치 경험이 풍부한 전·현직 의원을 전면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여의도 정치'와 접점을 확대하려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것으로도 해석됐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직접 인선을 발표하며 소개한 것도 신임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에 힘을 실으려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윤 대통령은 정 의원에 대해 "사회생활을 기자로 시작해서 한국일보에서 15년간 기자로서 근무했다"며 "주로 정치부에서 국회 출입을 많이 하고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도 하셨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00년에는 16대 국회에 진출해서 5선 국회의원을 했고,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해 당에서도 비상대책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장, 국회부의장, 국회 사무총장과 같은 국회직도 했다"고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그래서 정계에도 여야 두루 원만한 관계를 갖고 있다"며 "비서실장으로서 용산 참모진들뿐만 아니라 내각, 여당, 야당 또 언론과 시민사회 모든 부분에 원만한 소통을 함으로써 직무를 아주 잘 수행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홍 신임 수석에 대해서는 "정치인 이전에 먼저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 한 기업인이다"라며 "제가 당의 많은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소통과 친화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해서 추천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자수성가 사업가로서 어떤 민생현장의 목소리도 잘 경청하실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여야 의원들 모두 소통과 친화력이 뛰어나다고 추천받았다"며 "함께 일해보거나 개인적인 관계는 전혀 없지만 잘할 것으로 믿는다"고 설명했다.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함께 교체한 배경에 대해선 "이재명 대표에게 용산 초청을 제안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고받아야 하는데 정무수석을 더 빨리 임명해 신임 수석이 준비하고 진행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여소야대 정국 상황이 염려되고 난맥이 예상된다"며 "이 어려운 시점에서 윤석열 정부를 돕고, 또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 저의 책임이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대통령께 정치에 투신하시라고 권유를 드렸던 사람이고, 윤석열 정부 출범에 나름대로 기여했던 사람"이라며 "이런 어려움을 대통령과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이 책임을 다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더 소통하고, 통섭하고, 통합의 정치를 이끄는 데 미력이나마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옛날에 삼봉 정도전 선생이 '국가를 경영하면서 백성을 지모로 속일 수는 없고, 힘으로 억누를 수는 더욱 없다'고 했다"며 "600년 된 왕조시대에도 국민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그랬는데 공화국 시대에 오직 국민의 눈높이에서 객관적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홍 신임 정무수석은 "제 몸에 비해서 너무 옷이 커서 걱정이 많아 적임자인가를 놓고 많은 시간 고민했다"며 "그런데 운명이라는 게 슬금슬금 오고 운명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번 선거 결과는 민심을 확인하는 선거였다"며 "결괏값은 정부 쪽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야당이 요구하는 '채상병·김건희 특검법'을 더불어민주당 측과 논의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민주당 천준호 대표 비서실장하고 만나고 난 다음에 해야지, 그쪽에서 어떤 말을 할지 모르는데 답변하기가 어렵다"며 언급을 자제했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곽민서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277 2025.07.03
    277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298 2025.07.03
    298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306 2025.07.02
    306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282 2025.07.02
    282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334 2025.07.01
    334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339 2025.07.01
    339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328 2025.06.30
    328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244 2025.06.30
    244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275 2025.06.29
    275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234 2025.06.29
    234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278 2025.06.28
    278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239 2025.06.28
    239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357 2025.06.27
    357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373 2025.06.27
    373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318 2025.06.26
    3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4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5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6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7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8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9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10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75 명현재 접속자
  • 42,222 명오늘 방문자
  • 52,86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790,227 명전체 방문자
  • 28,664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