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어지는 '확대명'에…흥행실패 민주전대, 투표율 20%대로 추락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굳어지는 '확대명'에…흥행실패 민주전대, 투표율 20%대로 추락

최고관리자 0 488 2024.08.05 03:39

ed33b172b1da332cc9709d5fa0a25b8f_1722865132_3447.jpg 

김민석(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민형배·이언주 최고위원 후보가 4일 전남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정기당원대회 1부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4.08.04.[나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권리당원 누적 투표율 26% 그쳐…호남 지역 평균 밑돌아

텃밭 호남지역 투표율 저조는 친명 일색 당에 실망감

민주 "ARS 투표 남아 있어…2년 전보다 투표율 높을 것"

뚜렷한 반전 없어…전대 이후 컨벤션 효과 어려울 듯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8 전당대회가 이변 없이 '확대명'(확실히 대표는 이재명)으로 굳어지자 당 안팎으로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지역 순회 경선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대세론을 재확인했지만 낮은 주목도에 투표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기준 누적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은 26.47%로, 선거인 69만7351명 가운데 18만460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20일 제주를 시작으로 전날까지 15차례 지역 순회 경선 중 경기와 서울 등을 제외하고 12차까지 일정을 완료했다.

특히 부진한 성적표는 호남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광주와 전남, 전북의 온라인 투표율은 각각 25.29%, 23.17%, 20.28%에 그쳤다. 평균보다 낮은 것은 물론 대구와 경북, 부산 등과 비교하면 반토막 수준이다. 지난주까지도 당원 투표율은 30%를 웃돌았지만 주말 호남 경선을 거치며 20%대로 뚝 떨어졌다.

다만 직전인 2년 전 전당대회와 비교하면 온라인 투표율은 전반적으로 5%포인트 안팎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호남의 경우 2년 전 온라인 투표율은 16~18%대였다.

이런 저조한 투표율은 이재명 후보의 당대표 연임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최고위원 후보들도 친명 일색인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림픽 및 휴가 기간과 겹친 데다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을 넘어 '구대명'(90% 이상 득표율로 대표는 이재명) 기류까지 감지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 동기가 낮아졌다는 것이다.

이에 전당대회 마지막인 17, 18일 진행할 ARS(자동응답방식) 투표도 막판에 투표율을 확 끌어올리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재명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86.97%로 집계됐다. 대세론은 굳건했지만 당 텃밭인 호남에서 90% 선이 무너졌다. 이 후보는 지난 3, 4일 호남 경선에서 80%대의 득표율(전북 84.79%, 광주 83.61%, 전남 82.48%)을 기록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지지세가 약했는데 당에 대한 실망감이 작용한 것이란 해석도 적지 않다.

한 재선 의원은 "지지율이 워낙 한쪽으로 쏠리자 당원들이 이재명 일극체제에 따른 우려와 한계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측면도 있지 않겠느냐"고 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ARS 투표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며 당원들의 참여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해식 수석대변인은 "투표율이 높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ARS가 남아있다"며 "전당대회 흥행 여부는 최종 투표율을 보고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당 관계자는 "2년 전에는 ARS 투표를 지역마다 진행했지만 올해는 마지막에 실시한다"며 "온라인 투표율을 비교하면 직전 전당대회보다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최종 투표율도 2022년보다는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 뚜렷한 반전이 없어 대형 정치 이벤트 이후 지지율이 올라가는 컨벤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국갤럽 정당 지지율 조사 추이를 보면 총선 이후 29%까지 하락했던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당 대회 과정에서 35%로 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민주당은 총선 직전 33%까지 상승했다가 지난달 말 27%까지 추락했다.

야권 관계자는 "국민들은 진흙탕 국민의힘 전당대회보다 맹탕인 민주당 전당대회에 더 냉랭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277 2025.07.03
    277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298 2025.07.03
    298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306 2025.07.02
    306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282 2025.07.02
    282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334 2025.07.01
    334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339 2025.07.01
    339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328 2025.06.30
    328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244 2025.06.30
    244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275 2025.06.29
    275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234 2025.06.29
    234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278 2025.06.28
    278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239 2025.06.28
    239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357 2025.06.27
    357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373 2025.06.27
    373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319 2025.06.26
    3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4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5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6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7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8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9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10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539 명현재 접속자
  • 16,092 명오늘 방문자
  • 45,01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809,112 명전체 방문자
  • 28,676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