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폭탄' 던진 이준석에 與 부글부글…"너죽고 나죽자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가처분 폭탄' 던진 이준석에 與 부글부글…"너죽고 나죽자식"

최고관리자 0 927 2022.08.20 01:29

2e0b539080b6b60cf1318bc15620c9c4_1660994829_9155.jpg 

© 제공: 연합뉴스   심문 마친 이준석

"여의도 2시 청년" vs "10시 청년"…청년층 여론도 쪼개져

국민의힘이 이준석 전 대표가 던진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당내 갈등을 둘러싼 긴장감도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당 일각에선 '가처분 폭탄'을 던진 이 전 대표를 향해 "너 죽고 나 죽자 식이다", "부글부글 끓고 있다"는 등 날 선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청년층 사이에서도 이 전 대표 지지와 옹호로 엇갈리며 균열 조짐이다.

이 전 대표와 친윤(친윤석열) 그룹 간 갈등이 법정 시비까지 확전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이후에도 당 내홍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모양새다.

친윤계로 분류되는 박성중 의원은 19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 이후 당내 의원들의 분위기를 "굉장히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표현했다.

박 의원은 "당 대표를 했던 사람이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자기 탓은 하지 않고 전부 남 탓이고,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탓이고, 대통령 탓이라고 한다"며 이 전 대표를 직격했다.

박 의원은 "대통령이 아무리 (마음이) 넓더라도 (이 전 대표가) '개고기', '이XX'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대통령도 사람인데 (포용)하기 쉽지 (않지) 않겠느냐"라며 "청년 당원들조차도 (이 전 대표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입장"이라고 했다.

이어 노자의 도덕경 한 구절을 인용하며 "말을 너무 많이 해도 좋지 않다. 말을 신중하고 가려서 해야 한다고 (이 전 대표에게) 전하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조해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가 계속 비아냥대고 조롱하고 폭로하고 확인도 되지 않은 건데 들었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이XX, 저XX' 했다고 이야기해버리는 상황"이라며 "야당도 그 정도까지는 이야기 안 하고 있다. 대통령이 잘되게 하기 위해 직언하고 쓴소리하는 차원을 넘어버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일대일 대립 구도를 만들어 자기의 정치적 위상을 키우겠다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며 "일종의 너 죽고 나 죽자는 식 비슷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내 청년들의 여론도 쪼개졌다.


전날 이 전 대표와 공개 설전을 벌였던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는 이날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맹공을 퍼부었다. 장 이사는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캠프 청년본부장을 지냈다.

장 이사는 "이 전 대표 편에서는 청년들은 사회생활 경험 없이 정치권을 어슬렁거리는 청년들을 비하하는 말인 '여의도 2시 청년' 그 자체"라며 "정치 말고는 다른 일로 돈을 벌어 세금 한 푼 내본 적 없는 일군의 청년 정치인들"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나는 국대다'(나국대)의 이대남 대변인들, 2년 만에 20억대 재산 신고를 해 돈 걱정 없이 정치만 하면 되는 김용태 전 최고위원은 정치나 방송 말고 대체 무슨 사회생활을 했는가"라고 쏘아붙였다.

'나는 국대다' 출신 대변인들과 김 전 최고위원은 모두 이 대표 측근으로 꼽힌다.

그러자 '나는 국대다' 출신인 임승호 전 대변인은 페이스북에서 "'여의도 10시 청년'은 국회의원 이름을 빌려 오전 10시에 소통관을 어슬렁거리는 분을 의미하는 말"이라며 맞받아쳤다.

장 이사가 최근 국회 소통관에서 이 전 대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했던 것을 비꼰 것이다.

임 전 대변인은 장 이사를 향해 "타인의 재산신고 내역까지 언급하고 본인이 더 유명하다는 식의 대단한 신분의식까지 보이고 있다"며 "'청년팔이'를 제일 열심히 하고 계신 분은 장 이사 본인"이라고 했다.

이 대표와 가까운 하태경 의원도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리위 징계부터 말이 안 되는 것"이라며 "이 전 대표는 지금 생존투쟁을 하고 있다"고 옹호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치라는 게 꼴 보기 싫은 사람하고도 타협하는 것이라는 점"이라며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결국 화해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 전 대표와) 타협점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 의원은 타협점의 하나로 비대위 활동과는 별개로 이 전 대표의 징계가 끝나는 내년 1월 초 이 전 대표가 당대표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비대위가 당헌을 유권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대출규제 맛보기 불과" 이재명 대통령, 참모진 회의서 '증시 밸류업' 강조
    277 2025.07.03
    277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방한 취소… 한미 정상회담도 연기되나
    297 2025.07.03
    297
  • "보수 오염시킨 고름 짜낼 것"…'당 개혁' 메스 든 안철수
    306 2025.07.02
    306
  • ‘고3 국민연금 자동가입’ 국회 급물살…이 대통령 공약
    280 2025.07.02
    280
  • 행안위 소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333 2025.07.01
    333
  • 심우정 총장 “사퇴”…정부, ‘검찰 물갈이’ 시작
    338 2025.07.01
    338
  • '나경원 농성장' 나타난 김민석 "단식하는 건 아니죠"
    326 2025.06.30
    326
  • "세 못 놓으면 큰일", "수십억 어디서"…비명 터졌다
    241 2025.06.30
    241
  • 여당 “김민석 검증 이미 끝… 인준 거부는 대선결과 불복"
    274 2025.06.29
    274
  •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함께 간다는 생각 별로 없다"
    232 2025.06.29
    232
  • 대통령실, 대출규제 조치에 “대통령실 대책아냐…지켜보고 있다”→“긴밀 소통 중”
    276 2025.06.28
    276
  • 김용태 “이 대통령, ‘젊은 비대위원장 털면 안나올것 같나’ 말해”
    236 2025.06.28
    236
  •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원 신고한 현직 1위는 누구?
    351 2025.06.27
    351
  • 정부, 북한 황강댐 방류 사전통보 요청…북 호응 주목
    372 2025.06.27
    372
  • ‘국방비 증액’ 합의한 나토 “한국 등 IP4와 방산협력 강화”
    316 2025.06.26
    3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2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3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4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5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6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7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8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80 명현재 접속자
  • 3,249 명오늘 방문자
  • 37,69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464,601 명전체 방문자
  • 28,586 개전체 게시물
  • 1,9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